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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쇼핑 중독 같아요

... 조회수 : 7,339
작성일 : 2023-07-15 08:20:06

지금 국내 상황 뻔히 알면서 못참고 쇼핑 다닌것 보면 쇼핑 중독 명품 중독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유럽 순방같을때도  자생한방병원 딸 시켜서 쇼핑하라고 시켰잖아요.

취임초에도 명품 착용으로 말 많았고요

하긴 아이도 없으니 본인 얼굴 고치고 치장하는데  돈쓰는 재미로 살겠죠

IP : 175.223.xxx.3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7.15 8:20 AM (120.142.xxx.18)

    플라스틱 중독인데 당근 쇼핑과 세또세또.

  • 2.
    '23.7.15 8:23 AM (221.143.xxx.13)

    성형중독에
    쇼핑중독 좋다 이거예요. 하지만 해외순방 목적이 뭔가요?
    해외순방에 들어간 혈세를 생각하면 단순히 쇼핑중독으로 퉁치고 넘어갈 수 없으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거죠

  • 3. 국민을
    '23.7.15 8:28 AM (223.38.xxx.55)

    개무시하니 저러는 겁니다
    임기 초 슬리퍼에 청치마 ㅋ
    그걸 믿은 사람들은 다 바보

  • 4.
    '23.7.15 8:36 AM (223.39.xxx.40)

    별생각 없이 사는거죠

  • 5. 중독
    '23.7.15 8:38 AM (210.117.xxx.5)

    성형중독포함

  • 6. 근데
    '23.7.15 8:39 AM (1.231.xxx.148)

    저러고 개념없이 돌아다니는 게 애없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난임으로 자녀 포기한 사람 서러워죽겠네 ㅠㅠ

  • 7. ******
    '23.7.15 8:40 AM (210.105.xxx.75)

    본인 자체가 처참하니 성형으로 명품으로 도배하는 거.

  • 8. ...
    '23.7.15 8:47 A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다른나라 영부인들 앞에서 찌그러져 있느라 바닥까지 내려앉은 열등감 채우고 싶으니 개돼지들 눈 개의치 않고 제멋대로 하는 거죠

  • 9. **
    '23.7.15 8:50 AM (211.109.xxx.231)

    권력 돈 쇼핑 성형 중독같아야요 사기치는거 보면 양심이나 수치심갖은게 아예없어보이내요. 그러니 베껴대지요

  • 10. ㄴㅅㅈ
    '23.7.15 8:50 AM (118.235.xxx.240)

    살아온삶을 보면 ..알고도 남음이져

  • 11. 거짓으로
    '23.7.15 8:52 AM (218.39.xxx.130)

    근본을 덮었으니
    명품.성형.돋보임으로 포장을 해야 ... 그래서 시작이 정직해야 그 정직을 이어가죠.

    거짓이 거짓을 부르고
    거짓이 거짓을 덮고
    거짓이 거짓을 사실이라 속이고....

  • 12. 똑똑이
    '23.7.15 8:54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그많은돈 어디다쓰겠어요
    자식이있나
    믿을놈이있나
    임기후 재판에 구속에 그러다보면 인생끝인데
    지금 누릴수있는거 다누리는거 나라도 그러겠네

  • 13. 저도
    '23.7.15 8:59 AM (58.231.xxx.67)

    저도 쇼핑 중독 이여요 ㅜ
    물건은 배신을 안해요
    내가 버리지 않는 한,
    내곁에 있어요

  • 14. 그거보단
    '23.7.15 9:01 AM (14.46.xxx.216)

    내가 왕이로소이다를 시험하는 중인 것 같아요

  • 15. 니들이
    '23.7.15 9:03 AM (223.38.xxx.76)

    뭐라 떠들던 나 영부인이야~~

  • 16. ..
    '23.7.15 9:05 AM (175.223.xxx.253)

    보통 미대나온사람들이 꾸미고 쇼핑하는거 좋아하더군요 제주변은

  • 17. 쇼핑중독 받고
    '23.7.15 9:06 AM (1.239.xxx.148)

    권력중독 추가요.

    김씨가 구찌, 프라다를 한국에서 못 사겠어요?
    남편이 한 달에 현금 8억 원을 영수증도 없이 써제기는 사람인데.
    본인도 주가조작해서 현금자산 많이 갖고 있으니 이자수입도 상당하죠.
    근데도 쟤가 국내 백화점에서 물건 안 사고 굳이 해외순방 가서 추접하게 경호원 16명 대동하고 편집샵 쇼핑하는 건
    다분히 권력중독이라고 봅니다.
    외국에서 정상 대접 받으면서 경호원 끌고 돌아다니는 그 행위 자체에 중독된 거죠.
    덧붙여 2찍들을 상대로 “개돼지들아 늬들이 어쩔건데? 어차피 국정이랑 언론은 내가 장악했는데?“ 라고 하는 거구요.

    저는 뭐 세계적으로 희귀한 아이템 쇼핑하느라 구설에 휘말릴 줄 알면서도 쇼핑 감행했는줄 알았는데
    고작 구찌 프라다 같은 거 쇼핑하려고 나토 가서 저 ㅈㄹ했다는 거 알고나서 이 여자의 콤플렉스는 정말 심각하구나 생각했어요.
    전국의 심리학자들이 분석하고 싶을듯ㅋ

  • 18. ㅇㅇㅇ
    '23.7.15 9:08 AM (120.142.xxx.18)

    근본없이 자란 티가 팍팍 나는 거임.

  • 19. 쇼핑중독 받고
    '23.7.15 9:11 AM (1.239.xxx.148)

    게다가 일반인도 리투아니아에 놀러가서 쇼핑 안 할걸요?
    저기가 쇼핑의 나라는 아니잖아요…
    왜 나토가서 굳이 안 해도 되는 쇼핑을 하고 돌아다니는지
    진짜 얘는 정신분석해 봐야 되요.

  • 20. ...
    '23.7.15 9:15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개돼지들아 늬들이 어쩔건데?
    어차피 국정이랑 언론은 내가 장악했는데?"

    악랄하고 잔인하게
    영구집권 계획하겠네요.
    필리핀 이멜다처럼~

  • 21. 국민
    '23.7.15 9:19 AM (117.111.xxx.3) - 삭제된댓글

    무서운 줄 모르고 미친년 널뛰기 하듯 싸돌아 다니는 거에
    분노가 이네요

  • 22. ..
    '23.7.15 9:34 AM (121.163.xxx.14)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일반적인 여성은 아닌 게 확실하네요

  • 23. 국민을
    '23.7.15 9:36 AM (61.254.xxx.33)

    개돼지로 앎
    그냥 호객때문에 끌려갔으면 그런 줄 알아
    경호원이 넥타이 하나 샀으니 그런 줄 알아
    뭐 할 말 있어?
    내가 그렇다는데 자신있으면 반박해보셈

  • 24. ..
    '23.7.15 9:44 AM (182.216.xxx.30)

    슬리퍼에 청치마 국민들 개,돼지로 만들어서 우상화를 만든 언론,2찍들 난리났더만.....그들은 지금 뭐하시나? ㅠㅠ 진짜 난 ㄴ이야!!!!!!!

  • 25. ㅁㅁ
    '23.7.15 9:45 AM (119.192.xxx.220)

    출신성분은 못속이죠

  • 26. 콜걸은
    '23.7.15 9:50 AM (98.114.xxx.189)

    성형중독
    쇼핑중독
    거짓말 중독

  • 27. ㅇㅇ
    '23.7.15 10:02 AM (222.236.xxx.144)

    진짜 16명 데리고 쇼핑하는 모습은 헉 이더라구요.
    안하무인 그 자체

  • 28. 쇼핑은
    '23.7.15 10:09 AM (125.134.xxx.134)

    그 사람돈으로 하고 자기가 알아서 사면 명품을 사든 도시를 사든 자기마음이죠. 근데 하필이면 이런 시기에 세금으로 그래야겠나요.

  • 29.
    '23.7.15 10:15 AM (118.235.xxx.181)

    넘 웃긴건 얘가 신던 스리빠 그때부터 쭉 멸콩마트 입구에서 판다는거

  • 30. 00
    '23.7.15 10:42 AM (14.49.xxx.90)

    그쪽 출신들이 저런거 환장하죠
    개버릇 어디못가요

  • 31. 이번에도
    '23.7.15 11:08 AM (172.56.xxx.126)

    그 자생 여자 델고 간거 같던데..
    매장 앞에서 찍은 사진 옆에보면 베이지코트 여자요

  • 32. 제 정신으로는
    '23.7.15 11:45 AM (42.41.xxx.111)

    얼굴들고 살기 힘든 이력

  • 33. ㅎㅎ
    '23.7.15 12:08 PM (218.155.xxx.132)

    허 하잖아요.
    낮은 자존감을 성형과 쇼핑으로 범벅.

  • 34. ㅎㅎ
    '23.7.15 1:09 PM (125.181.xxx.206) - 삭제된댓글

    김정숙 여사 명품사랑을 알고도 이런글 쓴다니 ㅋ

  • 35. ....
    '23.7.15 1:15 PM (14.6.xxx.148)

    얼굴이 두꺼우니 살죠
    그렇게 사과 기자 회견까지 하고

  • 36. 도찐개찐
    '23.7.15 2:38 PM (106.102.xxx.232)

    김정숙 옷값으로 언론에서 엄청 시끄러웠던게
    엊그제... 다들 기억상실증 ㅋ ㅋ

  • 37. 횡령궁
    '23.7.15 3:32 PM (121.136.xxx.185)

    10년동안 불법의전받은 횡령궁도 권력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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