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기시다와 마주앉아 ‘오염수 방류 OK’ 했다
50여일 만에 30분간 한·일 정상회담
“IAEA ‘국제기준 부합’ 발표 존중
방사성 물질 농도 초과 땐 알려달라”
기시다 “방출 모니터링 정보 공표”
한국 ‘방류 점검 참여’ 요청은 ‘회피’
윤 대통령, 기시다와 마주앉아 ‘오염수 방류 OK’ 했다
50여일 만에 30분간 한·일 정상회담
“IAEA ‘국제기준 부합’ 발표 존중
방사성 물질 농도 초과 땐 알려달라”
기시다 “방출 모니터링 정보 공표”
한국 ‘방류 점검 참여’ 요청은 ‘회피’
민변에서 헌법소원 한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헌법소원 청구인 공개모집 (2023.7.30.(일)까지)
http://minbyun.or.kr/?p=55246
한숨나와
저 ㅅㅋ 끌어내는날 떡돌릴랍니다.
아. 열받아
저 미친놈 어찌 안되나요
국민생명담보로 저런 망나니짓을 하다니...
잽머니 받아 쳐먹고
코가 단단히 꿰었나봄
아 정말 분노가 치미네요
저런 게 대통령이라고.
저런게 대통령이라고2222
국힘만 정권 잡으면 삶의 질이 나락으로 떨어지네.
마주 앉지도 못해 애걸한 정부도 있죠.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삶의 질이 나락으로 떨어지다 못해 문 닫을까 고민했던 공단사장님들도 있구요.
고속도로 게이트.
처가엔 고속도로?
국민엔 핵오염수!!
국민들과 나라는 안중에 없고 지 기분대로.
저런게 대통이라니. 한숨이
새퀴를 하루빨리 탄핵해야,,,,
국민 70프로는 찬성한다
전문가그룹 그것도 윤 취임전에 계약한 엔지니어링 회사가 제안한 노선도 트집잡을 정도면 권력을 위해서 악마와 손을 잡은 거죠.
나라는 안중에도 없는 정치꾼들에게 이용이나 당하고.. 불쌍한 인생이에요.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