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에 기댔다가 3미터 아래로 추락해서 척추를 다쳤대요.
영상을 보니 바닥이 뚫린데도 막 있고.. 너무 무섭네요.
신고하는 남편의 다급한 목소리가 어우...
곧 휴가철인데 다들 조심하세요.
난간에 기댔다가 3미터 아래로 추락해서 척추를 다쳤대요.
영상을 보니 바닥이 뚫린데도 막 있고.. 너무 무섭네요.
신고하는 남편의 다급한 목소리가 어우...
곧 휴가철인데 다들 조심하세요.
일했던 제 남편은 난간에 기대거나 맨홀 뚜껑이나 지하철 통풍구 위를 걷는 걸 질색합니다.
공사한 사람들 절대 못 믿는다며.
낙상 방지로 만든 거지
기대거나 올라가는 곳이 아니예요.
고로 튼튼하게 짓지않아요.
아, 올라가는건 난간에 올라간다는게 아니라 바닥 말한거에요.
영상 보시면 테크 바닥이 막 뚫린데도 있어요.
여수 향일암에 얼마 전에 갔다가 저도 봤어요. 난간 기대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사진찍으면서 기대다가 그 난간이 절벽으로 떨어지고 사람은 다행히 안 떨어졌어요. 너무 놀랐어요
뉴스봤어요
나무 난간 덜렁거리는 곳이 많아요
10년이면 부식된대요
공무원들
보수공사도 안하고 주의하라는 푯말도 안붙히고 ㅡㅡ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