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음 가짐으로 가식적으로 언행이 이루어질 수가 있을까요?
일테면 앞에서는
어머어머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러고는 뒤에서 엄청나게 욕하는 사람들요.
둘 중에 하나만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해도
호들갑 떨며 마음에 들어하는 척 하지말고
정성들이셨네요.
뭐 이정도로만 해도 될 걸
너무 상반되게 하는 사람들을 저는 가식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건 어떻게 학습이 된 건지
참 궁금하네요.
어떤 마음 가짐으로 가식적으로 언행이 이루어질 수가 있을까요?
일테면 앞에서는
어머어머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러고는 뒤에서 엄청나게 욕하는 사람들요.
둘 중에 하나만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해도
호들갑 떨며 마음에 들어하는 척 하지말고
정성들이셨네요.
뭐 이정도로만 해도 될 걸
너무 상반되게 하는 사람들을 저는 가식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건 어떻게 학습이 된 건지
참 궁금하네요.
교토 사람들 보면 문화적으로 학습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본인이 엄청 처세술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매워서 눈물 흘리면서도
끝까지 미소 지으며 안 맵다던 일본인이 떠오르네요.
처세술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네요.
본인은 사회생활 잘 한다 이렇게요.
저 아는 사람도 똑같아요
남한테 비춰지는 자기 이미지에 너무 너무 집착하는게 보여요
자존감 진짜 낮아보일뿐이에요
나르시시스트일지도.. 남에게 보여지는게 제일 중요한사람인데..앞에서는 좋은사람인척..뒤로는 험담하죠.
어느정도는 사회적 처세로
맘과 좀 다르게 표현하기도하지만
극명하게 상반되는 속내와 표현을
일상적으로 하는 사람은
저도 소시오 내지 나르라 생각합니다
아주 가까운 사람을 긴세월 보고 격은 결과
그렇다고 결론 내림요
어머니 저번에 주신 반찬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하는 동서 사실은 중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싹 다 버리고 가는데 부모님 위해 노력하는 착한 며느리로 82에서 결론내줬었음.
처세를 잘하는거다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앞뒤 다른 사람들 그동안의 경험상 다 안 좋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지 않아요.
저도 그속이 궁금해요
시어머니나 직장상사처럼
잘보여야할? 대상도 아닌데도 습관처럼 이중적인 사람이요
예를들면
수영강습하는데
중급반에서 상급반으로 강사가 올려보냈어요
같이 중급반에 있던 사람들이 축하해 하니까
나는 거기가 좋은데 선생님이 가래 ㅠㅠ
나이가 곧 60인데도 그러는걸 보면서
뭐지? 싶어요
잘하고싶어서 욕심 드글드글하는데
아닌척 잘해요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