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넘은 할머니가 치아 상태가 안좋아요
이가 너무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나이가 많아서 다른 치료는 안되고
입안을 청소(?) 해주셨나봐요
그런데 그 이후에 남아 있는 이가 너무 너무
아프다고 해요
통화하면 온몸이 다 아프신거 같아요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도 안나고
두렵고 걱정돼요
변실금도 있는 거 같은데
대학병원 가정의학과에 가서 검사받아
보는게 좋을까요?
무슨 얘기라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너무 슬퍼요
90세 넘은 할머니가 치아 상태가 안좋아요
이가 너무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나이가 많아서 다른 치료는 안되고
입안을 청소(?) 해주셨나봐요
그런데 그 이후에 남아 있는 이가 너무 너무
아프다고 해요
통화하면 온몸이 다 아프신거 같아요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도 안나고
두렵고 걱정돼요
변실금도 있는 거 같은데
대학병원 가정의학과에 가서 검사받아
보는게 좋을까요?
무슨 얘기라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너무 슬퍼요
울 할머니 91세에 돌아가셨는데
얼마 전부터 온몸이 안아프신데가 없더라구요.
그 연세에는 다 노화가 되어서 병원에 가도 해드릴게 없대요.
변실금 수술을 할 수 있으려나요...ㅠㅠ
드시기 좋게 유동식 해드리고
손발이라도 주물러드리면 마음에 위안이라도 되시는듯 했어요.
정말 마음 아프지요.
치석이 제거되면 잇몸이 좀시리거나
그럴겁니다 당분간 부드러운 음식드시게 하세요
저희 엄마는 치과에 말하니 진통제 처방해줘서 드셨어요
90넘으면 안그래도 다 아플 나이라...
달래며 사는거죠
80넘은 엄마 70대부터 ? 얘기의 90프로는 아프단 거였어요
진통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