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회장집에 덱스왔을때.. 입구에서ㅜ얼굴 빼꼼 내밀고잇는거 너무 읏겻어요..
밖으로 나가면 안으로 다시 못들어올까봐 머리만 내밀었다고 ㅋㅋㅋ
모디회장집에 덱스왔을때.. 입구에서ㅜ얼굴 빼꼼 내밀고잇는거 너무 읏겻어요..
밖으로 나가면 안으로 다시 못들어올까봐 머리만 내밀었다고 ㅋㅋㅋ
그거 보구선 웃었어요
근데..덱스의 구멍이 크던데요
모디 회장집에 덱스도 같이 갔으면..많이아쉬었어요
그 장면 ㅋㅋ 경비 표정이.. 니들 뭐하니?
어릴 때 보던 만화책 꺼벙이 한 장면 같았어요 ㅎㅎ
그래도 덱스가 빨리 회복되서
수영이라도 같이하니 보기 좋았어요
셋 다 건강하게 여행하길 바라게되네요
난 기안의 정체모를 할아버지 댄스와
덱스가 부끄러워 숨은 거요.
근데 묘하게 너무 공감되지 않나요 ㅋ 나라도 그랬을듯.. 나가면 경비원이 상황끝난줄 알고 문닫으면 또 블라블라 해야할것 같은 불안감이요 ㅋ
ㅋㅋ덱스 벽보고 기안 외면하는거 웃기긴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