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십년전에 서울 신사동?인지 청담동 인지 그근방인거 같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큰길에 있던 고급 음식점이고
아주 얇은 소고기를 살짝 익힌
여러 야채들과 곁들여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걸 뭐라고 하던데 생각이 안나네요..
기억하시는 분!
이음식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도 부탁드려요ㅎㅎ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한 이십년전에 서울 신사동?인지 청담동 인지 그근방인거 같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큰길에 있던 고급 음식점이고
아주 얇은 소고기를 살짝 익힌
여러 야채들과 곁들여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걸 뭐라고 하던데 생각이 안나네요..
기억하시는 분!
이음식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도 부탁드려요ㅎㅎ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샤브샤브???
스끼야끼?
음식점 이름은 몰라요.
어복쟁반?
큰 거북이 등판에 숙주 쌓아놓고 차돌박이같이 얇게 썬 소고기 아닌가요?
로스편채??
샤브샤브는 아닌 거 같고
아주 살짝 익힌 고기가 얇고 넙적하게 접시에 나왔어요
먹기좋게 말려있었나?
편채 맞아요
로스편채인가요?
조회해보니 한우리... 저집 맞네요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감사합니다
잘하던곳이 최순실 유치원 옆 고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