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밤새 누워만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 밤새 누워만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침 저녁 한 알씩 먹고 매일 6시간 눈 감았다가 뜹니다.
안먹으면 그만큼 못자요.
타트체리 멜라토닌 안되면 수면제나 호르몬 처방이라도 받아서 드세요
전 타트체리로 좀 나아졌고 갱년기 증상이 몇개월가다 없어졌어요
평생 불면증으로 고생한적 없었는데 몇개월 고생했네요
저는 마그네슘 챙겨 먹고 좋아졌습니다
수면제전에 수면유도제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며칠뿐..
그래서 수면제 처방받았는데 못먹겠어요.
불면증카페가니 점점 약이 느시더라구요.ㅠㅠ
호르몬처방은 유방 자궁문제때문에 못먹구요.
덧붙여 자야된다고 생각하면 더 어렵다네요
잘려고 노력하지마시고 그냥 밤새워도 괜찮아~하는 마음으로 잠에 집착하지 말랬어요
타트체리 멜라토닌 마그네슘 다 먹었는데.
그때뿐..ㅠㅠ
맨발걷기 좋다고 여기 썼는데..
며칠만..ㅠㅠ
하ㅠ진짜 미치겠네요
다른 운동을 빡세게 하셔야해요
피곤함을 느껴야 그나마 자거든요~
약도 약인데 그렇더라고요~~
완전 극복했는지는 모르겠구요. 오랫동안 수면이 안좋았고 갱년기 하면서 더 심해졌는데 최근 한달정도 잘 자는 편인데요. 여름이라 상추쌈을 즐겨먹게 되었는데 수면질이 좋아졌어요. 2~3시 넘어 잠들었는데 요즘은 12시만 되면 졸려요.
어김없이 꼭 새벽 2~3시에 눈이 떠져요. 그럼 화장실 갔다가 바로 다시 누워서 이어폰 꼽고 작은 소리로 오디오북 들으면 15분 이내로 잠들어요. 저는 먹히는 방법인데 시도나 한번 해 보세요. 아... 흥미진진한 소설류말고 조금 지루할만한 사회과학이니 심리학, 인문학 관련 읽어요.
진짜 불면증엔 답이 없는걸까요?
마그네슘.멜라토닌 그때뿐이고
운동도 적응됐는지 그때뿐이고
결국 다시 신경안정제 먹고있어요ㅠ
저는 스트레스로 지금 두달 넘게 불면증인데 신겨안정제로 간간히 버티다 결국 정신과가서 수면에 도움주는 우울증약과 신경안정제 받아왔어요. 아직 안먹고 버티는 중인데 이제 먹어야할까봐요. 잠못자서 한계상황 온거 같아요
어제 엘 트립토판 하나 샀는데 이거 먹어보고 안듵으면 먹어볼까 어쩔까 고민중이네요
몸을 피곤하게 만드세요
약 안늘어요
서서히 줄이고 결국 끊게 해줘요
재발이 되기도하지만 못자는거보단 나아요
수면제 드셔야 돼요
갱년기불면증은 몸을 아무리 피곤하게 해도 잠이 안와요
약 드시고 그 시기만 버티세요
저도 1년정도 먹었는데 지금은 잘 자요
수면제 무서워하지 마시고 적정량 처방받아 드세요
잠 못자는게 건강에 더 안좋아요ㅜㅜ
윗님 갑자기 약 안드시고 잘 주무시는건가요?
네..몇달 계속 먹다가 약을 좀 줄여봤어요
한알 먹던거 반알로 그러다가 이틀에 한번..
또 잠 못 들면 약 먹고
이젠 잠 잘 자요
원글님..시간이 약이에요
수면유도제 먹으면 잠은 잤는데 다음날 머리가 멍하구요.
지금 적게 자는데 다음날 머리는 안 멍하거든요.
상태만 괜찮으면 이렇게 자다가 다시 잠이 오지 않을까 기대가 있긴 해요.
저도 거의비슷하고요
저는 수면영양제 누트라슬립 이라는거 두알씩 먹어요
일부러 안먹는날도 가끔 있고요
수면제 반알 먹어요. 처음에는 먹으면서도 찝찝했는데 오십견이랑 불면증이 같이 와서 그나마 잠도 못자는데 통증때문에 더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반알씩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딱 6시간 자고 일어나요. 다른 부작용도 없구요. 좀 살 것 같아요. 밤만 되면 못잘 생각에 가슴까지 두근거리곤 했었어요. 그러다가보면 수면제 먹기 전에 엄청 졸린날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면 약 없이도 잘지요. 조금씩 먹는 날을 줄여가고 있어요. 잠을 좀 자니까 짜증도 좀 줄었어요. ㅎㅎ
그러다가 말다가 반복
육체노동하거나 여행가서 종일 걸으니 잘 자대요 ㅎㅎ
수면제를 많이 드시네요. 내과에서 처방받으신 건가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저는 우울증약을 처방했나봐요. 우울증은 없는데. 이거 먹어야 할지 더 고민되네요.
윗글 수면제님 댓글 읽으니 왠지 위로가 됩니다
잠못자 괴로우면서도 수면제 무서워 못먹고있는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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