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안좋으신분들 다들 좀 무게가 있으신가요?
고관절 오십견이라는데...
무게가 많이 나가서일까요?
1. 아니오
'23.7.7 11:1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저는 정상체중
운동을 안하고 갱년기라서 그런거아닌가요2. ㅇㅇ
'23.7.7 11: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저체중입니다.
골다공증이 매우 심해요. ㅠㅠ
스치기만해도 골절입니다.
과체중도 저체중도 문제인듯요. ㅠㅠ3. 1301호
'23.7.7 11:16 PM (118.32.xxx.51)자세의 문제가 아닐까요?
제가 그랬어요~~~ 자세 교정하고나니깐 한결 좋아졌어요.4. ㅇㅇ
'23.7.7 11:19 PM (223.39.xxx.99)저는 50중반 고도비만인데 무릎은 나쁜데 고관절은 괜찮아요
서른 중반부터 가능하면 바닥에 안 앉아요
시댁이나 친정가서 사람 많을 때 빼고는요5. 저도
'23.7.7 11:24 PM (121.134.xxx.62)저체중에 가까웠지만 고통을 겪었어요. 자세 교정 이후 나아짐.
6. 음
'23.7.7 11:40 PM (1.231.xxx.121) - 삭제된댓글저는 고관절통 올때마다 구충제를 먹으면
씻은듯 통증이 사라져요.7. 저는요
'23.7.7 11:41 PM (1.231.xxx.121)저는 고관절통 올때마다 구충제 알벤다졸을 먹으면
씻은듯 통증이 사라져요.8. 아니요
'23.7.7 11:41 PM (125.240.xxx.204)저는 20대부터 안좋았다가
아이 낳고 좀 바로 잡힌 케이스예요.
선천적으로 양쪽이 좀 달라서 고관절까지 영향이 있었어요.
본래 타고난 골격은 어떠신데요?9. ㅡㅡ
'23.7.7 11:44 PM (211.55.xxx.180)제가 몸무게가 20킬로가 왔다갔다하는데
쪘을때도 아팠고
말랐을때도 아픕니다
몸무게 상관없습니다10. ....
'23.7.7 11:56 PM (1.245.xxx.167)구충제와 고관절 상관관계가 뭘까요???
원래 덩치는 있어요
근데 디스크때문에 살을 좀 뺐는데
디스크는 괜찮아졌는데 고관절에 문제가 왔아요.11. 저는요
'23.7.8 12:33 AM (1.231.xxx.121) - 삭제된댓글한참 구충제 열풍이 불 때..
미국 현직 의사쌤들 얘기를 여럿 듣다보니까요..
사람 몸엔 크고 작은 기생충이 언제나 있기마련인데
이넘들이 약하고 병들어가는 부위를 좋아해서
그런 곳에 더 많이 몰려들다보니
염증 부위를 더 악화시킨대요.
암 환자의 암세포 전이도
기생충이 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들도 이런 이유라고..
그래서 염증이나 암조직 제거하는 수술하기 전에
먼저 환자에게 구충제를 수개월 먹여서
기생충 먼저 제거하고 수술하는 사례도 논문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잘못 건들이면 기생충이 여기서 저기로 옮겨가면서
암세포를 전이 시킬수 있다고..
암튼 이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일단 알벤다졸의 구조식이 초단순해서 워낙 순한 성분인지라
몇달에 한두번 가끔 써보기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싶어서
그 유행때 동참해봤는데
제 경우엔 초기독감이나 고관절 통증에 정말 직방이라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보다 훨씬 순한
알벤다졸 한 알을 일단 먼저 먹어봅니다.
(독감은 4~24시간 안에 한 알만 더)
제 가족들도 고관절은 이걸로 다들 효과봐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뭐 암튼 제 경우이니 참고만 하시고요^^12. 저는요
'23.7.8 12:45 AM (1.231.xxx.121) - 삭제된댓글한참 구충제 열풍이 불 때..
미국 현직 의사쌤들 얘기를 여럿 듣다보니까요..
사람 몸엔 크고 작은 기생충이 언제나 있기마련인데
이넘들이 약하고 병들어가는 부위를 좋아해서
그런 곳에 더 많이 몰려들다보니
염증 부위를 더 악화시킨대요.
암 환자의 암세포 전이도
기생충이 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들도 이런 이유라고..
그래서 염증이나 암조직 제거하는 수술하기 전에
먼저 환자에게 구충제를 수개월 먹여서
기생충 먼저 제거하고 수술하는 사례도 논문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잘못 건들이면 기생충이 여기서 저기로 옮겨가면서
암세포를 전이 시킬수 있다고..
암튼 이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일단 알벤다졸의 구조식이 초단순해서 워낙 순한 성분인지라
몇달에 한두번 가끔 써보기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싶어서
그 유행때 동참해봤는데
제 경우엔 초기독감이나 고관절 통증에 정말 직방이라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보다 훨씬 순한
알벤다졸 한 알을 일단 먼저 먹어봅니다.
(심할 땐 4~24시간 안에 한 알 더)
제 가족들도 고관절은 이걸로 다들 효과봐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뭐 암튼 제 경우이니 참고만 하시고요^^13. 저는요
'23.7.8 1:11 AM (1.231.xxx.121)한참 구충제 열풍이 불 때..
미국 현직 의사쌤들 얘기를 여럿 듣다보니까요..
사람 몸엔 크고 작은 기생충이 언제나 있기마련인데
이넘들이 약하고 병들어가는 부위를 좋아해서
그런 곳에 더 많이 몰려들다보니
염증 부위를 더 악화시킨대요.
암 환자의 암세포 전이도
기생충이 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들도 이런 이유라고..
그래서 염증이나 암조직 제거하는 수술하기 전에
먼저 환자에게 구충제를 수개월 먹여서
기생충 먼저 제거하고 수술하는 사례도 논문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잘못 건들이면 기생충이 여기서 저기로 옮겨가면서
암세포를 전이 시킬수 있다고..
암튼 이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일단 알벤다졸의 구조식이 초단순해서 워낙 순한 성분인지라
몇달에 한두번 가끔 써보기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싶어서
그 유행때 동참해봤는데
제 경우엔 초기독감이나 고관절 통증에 정말 직방이라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보다 훨씬 순한
알벤다졸 한 알을 일단 먼저 먹어봅니다.
(독감은 4~24시간 안에 한 알만 더)
제 가족들도 효과가 비슷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뭐 암튼 제 경우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