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한가운데서는 몸이 붓고
몸의 흐름이 강원도. 경기도 휴향지 등은
좋아져요
그런곳에서는 하루세끼 간식도 먹어도
살도잘안찌고 몸상태 흐름이 좋아져요
매번느껴요
자연의 공기때문인가 싶기도해요
왜 산많은 외지 가면 아무리 먹어도 살이안찔가요
..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23-07-06 20:59:46
IP : 124.5.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7.6 9:01 PM (211.184.xxx.190)기압이 높은 곳은 잠이 잘 온다던데
그래서 더 그런걸까요?2. 참고
'23.7.6 9:11 PM (223.62.xxx.16)* 참고 : 지대가 높으면 기압은 낮아집니다.
그래서 높은 곳에 가면 냄비밥을 했을 때 밥이 설익음.
낮은 기압에서는 낮은 온도에서 물이 끓어버리기 때문에 100도가 안 되어 물이 증발해 버림.
원글님은 저기압이 맞는 사람인지
도시에서 날씨 맑을 때와 흐릴 때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차이가 아니라면 기압 차이 때문이 아니고 다른 이유겠죠…3. ㅇㅇ
'23.7.6 9:32 PM (115.138.xxx.245)이번에 산많은 강원도 갔는데 퉁퉁 부어 왔는데요…
집에 오자마자 먹던대로 절식해서 뺐어요ㅠ4. ㅁㅇㅁㅁ
'23.7.6 9:49 PM (182.215.xxx.32)휴향지 X 휴양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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