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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청력 상실 고백…고교 시절 선생님께 주전자로 귀 맞았다

세상에 조회수 : 7,448
작성일 : 2023-07-05 16:52:20
진짜 미개한 시절이었죠...
우리 학교에도 체육시간에 공 깔고 앉았다고
선생님한테 맞아서 고막 터진 친구 있었어요.


https://www.news1.kr/articles/?5098347
IP : 125.190.xxx.21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5 4:52 PM (125.190.xxx.212)

    https://www.news1.kr/articles/?5098347

  • 2. 과거
    '23.7.5 4:5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선생ㄴ들은 학생 패는걸 암시렇지도 않게 생각

  • 3. ..
    '23.7.5 4:55 PM (175.199.xxx.119)

    연금 타시고 잘먹고 잘사실듯
    저런분 많았죠

  • 4. ㅇㅇ
    '23.7.5 4:57 PM (119.203.xxx.59)

    폭력선생 너무많았어요. 성추행 대놓고 하던 선생도
    선생이 아이때리다가 죽은사건도 있었는데 뉴스에도 안나왔어요ㅡ
    82여론보면 체벌허용해야한다는게 압도적이던데 저는 절대 반대에요

  • 5. 저도
    '23.7.5 4:57 PM (175.223.xxx.106)

    체벌허용 노노
    82쿡 교사 출신
    교사 자녀 많구나 싶더라고요
    지새끼 학교서 힘들다고

  • 6. ㅇㅇ
    '23.7.5 5:02 PM (118.235.xxx.16)

    선생한테 맞아 실명 된 사람도 있잖아요
    진짜 분노가... 하

  • 7. 그땐참
    '23.7.5 5:04 PM (175.193.xxx.206)

    흔하디 흔한 일이었어요. ㅠ

  • 8. 와얼받
    '23.7.5 5:10 PM (211.58.xxx.161)

    진짜저러고도 자기가 그런것도 모르고 죄책감하나없이 연금받아쳐먹고 있겠죠??

  • 9. 제가
    '23.7.5 5:13 PM (59.20.xxx.166)

    맞은것도 아닌데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고등학교때 미친 과학선생 정일ㅇ
    뒤졌을라나

  • 10. ..
    '23.7.5 5:13 PM (85.255.xxx.215)

    온갖 범죄가 아이들을 지키고 가르쳐야할 선생들이 자행했죠. 성추행, 폭력, 뇌물수수. 이제 한국 선진국에 들어섰다하는데 이전의 한국은 야만이 지배하던 미개한 국가였어요. 그 선생들의 피해대상은 힘없고 돈없는 집 아이들. 오죽하면 교사 복수하는 내용의 영화, 랩이 나오겠어요ㅠ 한국인들이 교사에 분노하는거 이해해요

  • 11. ㅇㅇ
    '23.7.5 5:14 PM (119.69.xxx.105)

    폭행으로 감옥가야할 인간들이 스승이라고 대우받고 살았죠

    교육자 집안이라고 잘난척 하는 사람들 곱게 안봐져요
    옛날 교사들 수준을 알아서

  • 12. 나는나
    '23.7.5 5:41 PM (39.118.xxx.220)

    ㄴ 저두요.

  • 13. ㅇㅇ
    '23.7.5 5:48 PM (1.227.xxx.142)

    6학년 때 담임이 최악이었죠.
    남자동창들은 욕설로 불러요.
    금호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하고 있으려나

  • 14. ㅇㅇ
    '23.7.5 5:49 PM (125.177.xxx.81)

    정말 고등때 심지어 미션스쿨 다녔는데 폭력이 어마어마 했어요. 여고 였는데 샘들이 무슨 그렇게 애들이 못할 짓을 했다고 그렇게 때렸는지 모르겠어요.
    그 큰 덩치로 싸대기 때리고 강당에 앉아서 주1회 예배하는 시간에 떠들었다고 남기더니 슬리퍼 신은 발로 제 친구 발을 찼어요. 이런 사람들 다 연금 받고 잘 살고 있겠죠. 그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는데...

  • 15. ...
    '23.7.5 5:53 PM (106.102.xxx.226)

    잔인한 폭력. 성추행. 뇌물 3333. 얼굴도 이름도 다 기억나요.

  • 16. ㅇㅇ
    '23.7.5 5:59 PM (119.69.xxx.105)

    부잣집 애들한테 절절매고 아부하던 교사들 눈에 선해요
    진짜 수준이하의 인간들
    더러운 세상을 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한테 적나라하게 보여줬죠
    돈과 권력에서 밀려나 살면서 돈과 권력을 추종하던 사람들이었죠
    그선생들의 피해대상은 힘없고 돈없는집 아이들. 222222

  • 17. 요리걸
    '23.7.5 5:59 PM (219.255.xxx.83)

    교사도 미투했음 좋겠어요 어마무시하게 많이 나올듯

  • 18. 저는
    '23.7.5 6:06 PM (211.205.xxx.145)

    고2때 담임의 끈적한 손길이 아직도 화가나요.암말 못한 나한테도 화가나고.

  • 19. ...
    '23.7.5 6:58 PM (124.57.xxx.151)

    여자아이들 웃통 홀딱 벗기고 가슴둘레재던 미친학교 남자선생이 한명한명 줄자로 쟀어요
    변태들이예요
    폭력은 너무 많아서 셀수도 없구요
    잘못 없는데도 귀싸대기는 기본이었구요
    교사란 이름으로 모두 면죄부
    악마들 많았어요
    90년생 아들 중학교 갔다 여전히 귀싸대기 치는 선생 보고 아들한테 특목고 가달라고 했네요.거긴 낫지 싶어

  • 20. ㅇㅇ
    '23.7.5 9:22 PM (183.105.xxx.185)

    요즘 애들이 말을 안 듣네 어쩌네 해도 그 시절 폭력교사들이 한 짓과 비교하면 정말 양호함

  • 21. 학생인권
    '23.7.6 7:40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과거에 저런 무식한 선생들보면 지금이 다행인데
    학생인권 없애야 한다는 사람들 이해안가요

  • 22. ...
    '24.7.11 4:22 PM (222.237.xxx.194)

    선생님 말고 선생들 많았죠
    그래도 전 어느정도의 체벌은 찬성입니다.
    때려도 될까말까인데 말로 해서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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