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가다 이유없는 향을 맡아요.
그 상황에서 맡을 수 없는 향기를 아주 순간적으로 맡을때가 종종 있어요.
이것도 코의 문제 일까요?
노화 일까요? 늘 궁금했어요.
1. ...
'23.7.2 12:21 AM (118.37.xxx.38)노화일 가능성이 많아요.
2. ..
'23.7.2 12:28 AM (118.235.xxx.168)저도 어릴때부터 잘 그랬어요
순간적으로 무슨 향이 훅 느껴지는거.
저 어릴때는 나에게만 있는 초능력이라고 생각했어요3. …
'23.7.2 12:58 AM (221.165.xxx.80)앗 저도요. 저도 어릴적부터.. 심지어 자다가도 뜬금없는 향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뇌기관이 이상한가~ 생각도듭니다.
4. ...
'23.7.2 1:05 AM (118.37.xxx.38)저는 가끔 한밤중에 조용하고 혼자 있을때
난데없이 담배냄새가 나요...주로 2, 3시쯤.
처음엔 아랫집 남편이 피는 냄새가 올라오는가 했는데 그분은 금연자였고
우리집을 둘러싼 위 아래 옆집 모두 담배 피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고 내가 문제가 있구나 싶었어요.
그 시간에 누가 담배를 피겠어요?
물론 필 수도 있지만...은근슬쩍 알아본 바
가까이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우연히 아래와 같은 블로그를 보게 되었네요.
https://m.blog.naver.com/dlalwlgksdmldnjs/2224301038035. …
'23.7.2 1:09 AM (221.165.xxx.80)제가 가끔씩 뜬금없이 맡게되는 향들은 신기하게도 다 좋은향이에요. 아주 은은하고 싱그러울때도 있어요.
6. ㅇㅇ
'23.7.2 1:17 AM (1.235.xxx.94)앗ᆢ저도 그래요. 저도 가끔씩 1.초 아님 0.5초 정도 향기가 찰나에 코에 스쳐 지나갈때가 있어요. 저도 윗분처럼 은은하고 싱그러운 냄새요ᆢ
신가하네요ᆢ뭘까요.7. ㅇㅇ
'23.7.2 1:47 AM (1.235.xxx.94)방금도 좋은 냄새가 스쳐지나갔어요.
라벤더 비누 냄새같은 좋은 냄새가 한 1초 났어요.8. ᆢ
'23.7.2 5:20 AM (211.246.xxx.201)저도요. 1초나 0.5초 순간적으로 좋은 향기가 맡아져요
9. ㅡㅡ
'23.7.2 5:21 PM (49.165.xxx.70)어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저도 가끔 너무 좋은향이 맡아질때가 있어서
귀신 ㅋㅋ이 있는건가 했는데
이 현상은 왜 일어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