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 있어 오늘 2-3시 사이 서울 시내 땡볕 거리를 걸었어요.
중간에 편의점 들려 음료수도 한 잔 했는데 이 순간 딱 필요한건 양산이었어요.
지나가다 백화점 있어서 바로 1층 잡화코너료 직진
착착 접으면 손바닥보다 작아지는데 3만2천원. 모양도 다양하네요.
지금 그거 쓰고 집 가는 마을버스 기다리는데 세상 좋네요.
헬렌카민스키 다 비켜!
(50 평생 양산 거들떠도 안본 사람입니다)
양산 샀어요
칠삼소띠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3-07-01 17:47:49
IP : 110.70.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손바닥
'23.7.1 7:15 PM (211.206.xxx.191)만한 양산 어디건가요?
저도 양산 사야겠어요.
유난히 햇빛이 얼굴을 집중 공격.
얼굴이 따가워요. 바늘에 찔린듯.ㅎㅎ2. 저는
'23.7.1 7:16 PM (182.210.xxx.178)20대부터 양산 쓰고 있어요.
누가 어떻게 보건 내 피부 지켜주는건 양산이거든요.3. 지구
'23.7.1 7:22 PM (221.143.xxx.13)에 이상이 생긴 거 확실한가봐요.
햇빛이 따가워도 너무 따가워서 모자만 쓰고도 안되는 것 같아요.
귀찮아도 양산까지 써야 할까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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