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줄 돈이 있긴할거예요 근데 사위랑 딸이 월 100도 못 벌어온대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쓰는 건 금방이고
첫째가 일찍 철들어서 돈 관리하라는건지..
제가 첫째같은 입장이어서 근황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네요
경제력이 없는 집에 둘째 낳으라는 조부모..
친척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23-07-01 14:43:05
IP : 118.235.xxx.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일에
'23.7.1 2:46 PM (39.7.xxx.51)뭐가 스트레스인가요?
저는 제일이라도 네 ~ 하고 말았어요.
시모에게 복수하는건 아들 안낳는거라 약올라 죽도록 둬요2. 그러게요
'23.7.1 3:07 PM (118.235.xxx.97)첫째가 아들이긴합니다
이러다가는 친척 중 제 또래에서 평균 수준으로 사는 사람도 몇 없을 것 같아서 그런가봐요
한 집안이 어떻게 망해가는가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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