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예금하냐지만, 전 합니다.

조회수 : 3,573
작성일 : 2023-06-29 10:39:52
한참 주식 하다가 뜨거운 맛을 보고
정신 차리고
다시 적금 예금 시작합니다

친구 말이
요즘 누가 적금 예금을 하냐?
하지만,

50넘어
재테크랍시고 함부로 저지를 수도 없고요.


제2금융권 불안해도 이율이 좀 높아서
우체국보다 비중을 두고 있는데요

혹시 적금 예금 하시는 분들
제1 제2금융권
어디를 많이 쓰고 계시는지요~?
IP : 122.36.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29 10:4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제 동네단위농협 적금 5.5%붙어있는 거 보고 한 번 가보려고요
    물론 배당주 5~6%짜리 사놓으면 배당과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지만 은행에 넣어 놓으면 신경 안써도 되니까 편하죠

  • 2. ...
    '23.6.29 10:51 AM (221.140.xxx.205)

    솔직히 예금금리 4프로만 유지되어도 노후 걱정 안할것 같습니다
    아껴서 목돈 모으면 그 다음부터 이자 받는 재미가 쏠쏠하죠

  • 3.
    '23.6.29 10:51 AM (122.36.xxx.5)

    저는 주식으로 손해된건 아직 복구 못하고 있습니다~
    제2금융권 요즘 좀 시끌해서
    이율작아도 우체국에 더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4. 저는
    '23.6.29 10:55 AM (49.161.xxx.218)

    아직은 새마을금고 이용하고있어요( 서울쪽으로요)
    5천미만으로 나눠넣고있어요
    1등급 은행 찾아서요
    어제부터 또 찾고있는데 ...

  • 5.
    '23.6.29 11:04 AM (106.101.xxx.134)

    2금융권도
    고려들 하시는군요

  • 6. ㅇㅇ
    '23.6.29 11:12 AM (121.134.xxx.208)

    예금 이율 6% 넘을때는 주식하시고
    한참 주식해야할 시기애 뜨겁다고 손털고 나오고..

    안타깝습니다.
    6-8월 지지부진해도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고 결국 성장을 한다고 믿는다면 반도체주 같은 사이클 주식 바닥에 모으고 진득하게 기다리셨으면 은행이자보다는 훠얼씬 더 벌겁니다.

    오를때 제발 쫓아가지 말고
    2-3개월 단기로 뭐 벌 생각에 팔랑귀되어서 고점에 테마섹터 덜컥 쫓어가지 머시고
    한번에 사고 한번에 팔지 말고

    이런것만 지켜도 주식 안 망합니다.

  • 7. 예금
    '23.6.29 11:15 AM (211.104.xxx.48)

    부자 아닌데 그냥 예금해요. 많았을땐 10억까지(전세금 받은 거 포함).지금 현금 4억 정도뿐인데 그때그때 이자 높은 곳에 합니다 새마을, 저축은행 등등 5천 미만으로.

  • 8. 맞아요
    '23.6.29 11:16 AM (112.164.xxx.136) - 삭제된댓글

    저는 주식해서 손해보고 있는중인데
    그 전에 벌은거 생각하면 괜찮아요
    모두 토탈하면 돈을 번거였어요
    오늘 삼성전자 빨간거 보고 털었어요. 5주만 남겨두고
    모두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지도^^
    이제는 다이소로 만들어서 사팔하고 있어요
    이거 재미있어요

  • 9. 저도
    '23.6.29 11:19 AM (220.85.xxx.236)

    현재 금융자산 100% 예금만 해요
    모두 저축은행 이용하고요
    5천씩 분산예치하기 때문에 안전하죠
    특히 작년부터 예금금리가 좋아져 예금이 매력적입니다
    올해도 하반기로 갈수록 자금경색 위험이 커질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예금금리가 또 뛰어오를거에요
    저축은행 통합앱으로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금리도 더 좋고 계좌가 아무리 많아도 집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 10. 닉네임안됨
    '23.6.29 11:54 AM (112.151.xxx.175)

    저도 지금은 예.적금만 있어요.
    2년 묵힌 주식 조금 이익 보고 팔아서 cma에 넣어 뒀고
    나머지는 나눠서 예.적금중이에요.
    주식하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제 안하고 싶어요.

  • 11. 저도요
    '23.6.29 12:10 PM (180.70.xxx.231)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거의 내내 예금적금 많이 했어요
    이제 20년 정도 되고 보니 제가 얼마나 벌었나 궁금해서
    예전 통장들 다 까서 봤더니 3억 정도는 예금적금 이자로 받았더라구요

    중간에 저는 2억은 2000년 정도에
    7억은 2014년 정도에 집 두채 사느라 털어넣어서
    현금이 많지 않은 편인데도 저정도 모았으니까
    현금 더 많으신 분들은 훨씬 더 많이 받으셨을거예요

    저만 주식 안하나 싶어서 2년 전부터 시작한 주식은
    25% 빠져있는 상태고
    매달 월급에서 우리사주 들어간 것들은 반토막 난 상태ㅋㅋㅋ

    그냥 예적금 해야 될 팔자인걸로^^;;;

  • 12.
    '23.6.29 1:05 PM (106.101.xxx.134)

    금리 한참 올라있을때 예,적금 할때보다
    요즘은 금리가 낮아졌네요.
    주식은 오르는데로 팔고 일부만두고
    정리 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54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13:47:00 72
1789953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58
1789952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83
1789951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126
1789950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7 우우 13:29:21 590
1789949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 13:27:51 195
1789948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417
1789947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47
1789946 모달 팬ㅌ요 .. 13:23:21 154
1789945 자녀의 성취가 4 ㅗㅎㅎㄹㅇ 13:20:26 545
1789944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13:12:53 349
1789943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5 1주택자 13:07:26 586
1789942 캡슐세제 써보신분 5 13:05:50 420
1789941 국민연금이요.. 3 ... 13:01:55 602
1789940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8 12:56:00 926
1789939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2 12:55:35 1,137
1789938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2 너무 웃겨서.. 12:44:19 665
1789937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0 …. 12:42:07 1,451
1789936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추천해 주세요 소미 12:40:34 82
1789935 오메가3 뭐 드시나요? 8 ㄹㄹ 12:30:07 546
1789934 전현무 얼굴에 뭐한건가요 9 우와 12:24:05 2,601
1789933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윤어게인당 아닌가 7 그냥냅둬 12:21:17 288
1789932 20대 자녀들 어떻게 식사하나요 23 궁금 12:17:26 2,208
1789931 최강록님 진짜 좋아요 14 ㅇㅇ 12:14:54 1,592
1789930 이혜훈 청문회를 왜 국짐이 못하게하는지 11 12:10:08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