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빨래 잘못 마른 냄새 너무 싫어하는데
집에선 몰랐는데 나오니까 나네요ㅠ
넘 싫어요 옷도 함부로 못입겠어요
티셔츠 무심코 입고 나왔는데 퀘퀘한 냄새나요ㅠ
ㅇㅇ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3-06-27 14:03:47
IP : 211.36.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6.27 2:04 PM (211.36.xxx.231)여름엔 그냥 작년옷 다 버리고
새로 싹 사서 입어야되나봐요ㅠ2. ...
'23.6.27 2:05 PM (110.70.xxx.150)저 그래서 새옷 싼거 사서 갈아입고 버린적 있어요
저도 못 견디겠는데 절 만나는 사람은 무슨죈가 싶어3. ㅇㅇ
'23.6.27 2:06 PM (117.111.xxx.133)가는길이 바빠서 옷 갈아입을 시간도 살곳도 없네요 휴 집에 가서 묵은옷 싹 버려야겠어요
4. 음
'23.6.27 2:19 PM (211.114.xxx.77)혹시 편의점 보이면 뿌리는 거시기. 그거라도 사서 뿌리기.
5. ..
'23.6.27 2:26 PM (106.101.xxx.90)싼거 하나 사 입으세요
6. ..
'23.6.27 3:35 PM (223.33.xxx.230)그게 몸의 체온&체취와 만나면 냄새가 올라와요.
시간이 갈수록 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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