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갑은 밝은색 말리실거죠?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3-06-23 14:18:57

지갑은 그냥 검정 사야하는거죠?

하늘색이나 연노랑이나 흰색이면 딱 1년 쓰고 버릴거 생각하고 사야하는거겠죠?

어쩌다 밝은색 지갑이 눈에 들어오네요. 진짜 쓰기 시작하는 순간 더러워지는거겠죠?

말리실거죠?

IP : 211.114.xxx.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23 2:21 PM (221.144.xxx.81)

    연 노랑 반지갑이 눈에 확 들어와
    샀는데 곱게 쓴다 했지만 어느새 때가
    꼈더라구요 ..ㅠ

  • 2. ..
    '23.6.23 2:30 PM (211.234.xxx.242)

    저도 연분홍
    70만원 넘게 주고 산거 있는데
    10년 지났거든요?
    진짜 말도 못할 지경으로 꼬질꼬질 해요..ㅡㅜ

  • 3. 나옹
    '23.6.23 2:31 PM (106.102.xxx.148)

    꽃분홍색 사피아노 가죽 반지갑 잘 쓰고 있습니다만.. 그 보다 밝은 색은 6개월 넘으면 낡은 티가 금방 나더군요.

  • 4. ...
    '23.6.23 2:36 PM (203.142.xxx.241)

    비싼 백이면 뭐 그렇겠지만 ㅎㅎㅎ 지갑쯤이야 맘에 드는 색 사면 되죠

  • 5.
    '23.6.23 2:52 PM (58.231.xxx.155)

    가격대에 따라 다를듯요.

    밝은색은 확실히 1-2년 안에 꼬질해져서 바꿔야하는데, 그 바꾸는 걸 감수할만한 가격(그 가격대는 사람마다 다를테니 기준이 없죠)이면 뭐…

  • 6. 요즘
    '23.6.23 3:03 PM (210.178.xxx.242)

    지갑 꺼내고
    쓸 일이 많지 않아
    진홍색(주황과 브릭 중간쯤 어디) 구입했는데
    일년 넘었는데
    후회 안 해요
    때야 탔지만
    검정도 손때 뭍고
    시간의 흐름이 보이는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예요~

    지금 내 맘에 드는 색으로 구입하세요~

  • 7. 재질
    '23.6.23 3:04 PM (218.54.xxx.2)

    저 하늘색 잘 쓰고 있어요.
    부드러운 가죽은 관리 힘들지만 사피아노처럼 강한 재질은 오염 심하지 않아요.

    물론 검은색보단 신경쓰셔야 돼요. 그래도 맨날 검은색만 쓰기 아쉽잖아요.

  • 8.
    '23.6.23 3:13 PM (223.38.xxx.185)

    저 사피아노 재질로 연베이지 장지갑 2년 넘게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모서리 약간 벗겨진거 빼곤 아주 만족
    사피아노 재질이 정말 오염이나 지갑형태 잡아주는데
    이렇게나 강한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음 지갑도 사피아노 재질로 밝은색으로 맘대로 고를 생각입니다

  • 9. 안말려
    '23.6.23 4:35 PM (125.128.xxx.173)

    예전 '흰색패딩 사면 안되겠죠?' 글에 달았던 댓과 같아요
    사고 싶으면 사서 원 풀어야죠 수십년 쓸거 아니구 꼬질해지면 더 예쁜거 사면 되죠

  • 10. ...
    '23.6.23 7:26 PM (222.111.xxx.157)

    노란색 사서 오랫동안 잘 쓰고 다녔어요.
    맘 가는 걸로 사서 즐겁게 들고 다니면 되지요 ^*

  • 11. 지갑은
    '23.6.23 9:38 PM (41.73.xxx.76)

    손이 자주 가는거라 맞게 바꿔줘야하는거라고 들었어요
    2-3년 쓰면 된거죠 . 밝은 색 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ooooo 09:44:29 180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7 09:38:42 367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7 09:37:08 436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5 김치 09:33:14 280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6 s 09:31:29 369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0 .. 09:20:40 1,084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5 09:09:42 719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799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332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3 기술 09:05:37 1,343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6 택배 반품 09:05:07 705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1 엄마 08:58:27 1,887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5 월급 08:56:47 2,156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621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4 임대 08:51:48 643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468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969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1 레드향 08:43:03 1,610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7 초보 08:42:53 1,736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2 ㅇㅇ 08:36:58 839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670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271
1824654 마운자로 맞고 있는 중인 분 계세요? 4 아하 08:30:50 691
1824653 1980년생 생리가 잠깐 보이다가 안하는데 3 ... 08:29:25 519
1824652 기준금리 인상 ‘만장일치’에 ‘빅스텝’ 의견까지? 한은에 쏠리는.. ... 08:26:27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