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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본 단순이의 해석

.....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3-06-21 14:25:03
그러니까 준영이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과거로 갔다가
벌어지는 일을 보고 아빠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타임머신을 보내 과거를 바꿀수 있게 한거.. 맞나요? 

암튼, 
타임머신을 만든게 해준과 윤영의 아들 준영,
이름이 해준의 준, 윤영의 영 이란 것도 좋았고 
그동안 꼬이고 헷갈리게 만들었던 과정에 비해 
마지막 결말은 심플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 좋았어요.

물론 아직도 궁금한게 많지만 그냥 좋았던걸로.. ㅋㅋㅋ
그냥 신선했던걸로... 비슷한류 또 보고싶은걸로.. ㅋㅋ


IP : 211.234.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3.6.21 2:49 PM (125.176.xxx.246) - 삭제된댓글

    타임슬립 드라마 좋아해서 꼭보는데 중간에 좀 지루했다가 마무리가 좋았어요
    그런데 아들이 와서 엄마얼굴 보고싶어하고
    무슨선물 좋아해라는 대답에 아빠와 꽃한송이를 좋아했어요라고 하는걸보니 미래 아들시간에서는 엄마가 없는설정인가봐요.

  • 2. 딘짜
    '23.6.21 3:05 PM (211.216.xxx.238) - 삭제된댓글

    다 좋은편인데 배경이 1987년인데도 mz세대 신인?배우들의 그..요즘 말투는...적응 안되었어요...ㅠㅠ
    ㄷ ㅈ을 섞어서 입을 안벌리고 발음하는 그것이요.

  • 3. ...
    '23.6.21 3:19 PM (125.180.xxx.222)

    엄마가 없는 게 아니고
    가장 젊은 엄마의 모습이 보고 싶었던 거 아닐까요

  • 4. ㅇㅇ
    '23.6.21 3:35 PM (182.216.xxx.211)

    결국 주말드라마 같은 해피엔딩이쥬
    엄마 작가로 대성했는지 좋은 집 살고
    아빠 레코드 카페인지 가게인지 크게 하고
    자기는 교정하다 이제 작가로 데뷔…
    그리고 남편은 아나운서.
    ㅎ… 진짜 속물 판타지 다 채워주며 끝.
    (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 5. starship
    '23.6.21 5:19 PM (222.110.xxx.93)

    아빠는 레코드 가게 아니고 LP카페 운영해요.

  • 6. 제제하루
    '23.6.21 6:55 PM (125.178.xxx.218)

    가죽점퍼 청년이 윤선생집 둘러보고 가서
    반전있겠구만 잠시 생각 ㅋ
    아버지 연우 설 좀 풀어주지 아쉬워요.

  • 7. ..
    '23.6.21 7:15 PM (223.62.xxx.196)

    또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면
    아빠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게
    어자친구 임신했다고 말해주면
    많은게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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