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왔는데 금요일에 남편이 화가 엄청 난 일이 있었어요
토요일에는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더니 제가 공항으로 출발한 이후 제 카톡을 계속 안 읽네요
그냥 놔 두면 풀릴까요 괴롭습니다
남편이 화가나서 제 카톡을 안 읽네요
eofjs80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23-06-18 20:41:22
IP : 223.40.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시하시고
'23.6.18 8:42 PM (121.133.xxx.137)일에 열중하세요 ㅎㅎ
2. 뭔 일인데요?
'23.6.18 8:42 PM (217.149.xxx.254)님이 잘못한거면 충분히 사과하고
시간을 주세요.3. 음...
'23.6.18 8:44 PM (211.234.xxx.74)님이잘못한거죠?
아니라면 저자세할필요가...
시간을 주세요4. 일단은
'23.6.18 9:16 PM (73.234.xxx.217)쿨링타임가지고 .. 일 잘 마무리하시구요 집에 돌아가시면 정말 진진하게 사과하세요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변명하지말고 진지하고 간단하게
5. 파랑
'23.6.18 11:54 PM (49.173.xxx.195)외도한것만 아니라면 시간지나 풀어지겠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