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고치나요? 따로 사는 수밖에 없나요?
만약 부부면 이혼하는것밖에 방법이 없나요?
아무리 말해도 가족이 본인 마음대로 제 물건 가져가서 쓰는거
..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3-06-15 09:22:40
IP : 118.235.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누가요?
'23.6.15 9:24 AM (14.35.xxx.140) - 삭제된댓글따로살아요?
비번바꾸세요2. ㅇㅇ
'23.6.15 9:34 AM (119.198.xxx.18)모 개그맨 일화가 생각나네요
대학때 같이 자취하는데 자기바지 입지말라 했는데도 또 입고 나가서
결국 그 바지 그 자리에서 갈기갈기 다 찢어버렸다고
그래서 놀래서 왜 그러냐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해서 해결했대요
충격요법말고는 해결법이 없죠
그게 아니면 줘도 안가져갈 것들만 사용하거나3. ㅇㅇ
'23.6.15 9:56 AM (112.150.xxx.31)저는 제물건이 엄마꺼라고 생각해요.
단골멘트가
너 그거 안쓰더라 가져와
진짜 피곤해요.
그냥 흘려듣고
가져오라면 직접가져가시라해요.
근데 직접가져가셔서 쓰지도않고 몇년후 버리세요.
요즘엔 안가져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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