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 있네요.
물론 에르메스 마크는 없는데
전체모양은 같네요.
가죽에
장식도
다 비는.
소장감이다.
평생 메고 다닌다
등등
들고 나가면 에르메스가 아니어도 괜찮나 싶네요
버킨과 똑같이 생긴 가방을 수십만원에 사고 파는
신기하네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3-06-13 10:17:25
IP : 223.38.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13 10:20 AM (118.235.xxx.155)디자인 저작권이 이제는 만료돼서 없는걸로 알아요
각인으로 진짜인척하는거 아니고 모양이 우아하고 점잖아서 들고 다니면 좋겠다 싶으면 드는거죠2. 불법카피
'23.6.13 10:25 AM (174.29.xxx.202)불법만 아니면 디자인이 맘에 들어 사는건데 문제없지 싶어요.
어차피 벌킨이라 사는게 아니고 모양이 맘에 들어산다고들 하잖아요.
디자인 저작권도 만료됐으면 그 모양이 좋아서 들고싶으면 사는거죠.
불법카피를 사는건 범죄조장이니까 안돼지만.3. ㅇㅇㅇㅇ
'23.6.13 2:58 PM (211.192.xxx.145)가죽 원가만도 비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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