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낑낑대고 알타리 사와서 고장난 믹서기때문에 양파+사과+액젖이 삼지사방으로 튀어 뒷처리가 더 곤혹이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맛보니 움~ 보람있네요.
어제 총각김치3단 담근 보람이 있네요
..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23-06-12 17:43:22
IP : 118.235.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3.6.12 6:03 PM (112.214.xxx.126)오~맛있게 되었다니 뿌듯하시겠어요.
담을땐 함들어 내가 왜 일을 만드나 싶다가도 맛있게 되면 고생한거 다 잊게돠죠. 그래서 또 반복ㅎ ㅎ2. ..
'23.6.12 6:08 PM (124.54.xxx.2)맞습니다! 망각의 고문..^_^
3. ㅎㅎㅎ
'23.6.12 7:01 PM (124.53.xxx.169)잘했어요.
김치 담아 놓으면 뿌듯하죠.
어제 님글 보고 저도 알타리를 담아야 하나 어쩌나 ..
담고 싶은데 단한번도 끝까지 먹은적이 없는 김치 별로족들과 살다보니 망설임이..
그래도 적당히 익은 알타리..음 먹고 싶네요.4. ..
'23.6.12 7:37 PM (124.54.xxx.2)ㅎㅎㅎ 님! 제가 완전 게으른데요, 참다참다 큰 결심하고 담갔다니깐요!
ㅎㅎㅎ님은 그냥 사서 드세요~ 저는 혼자 살아서 냉장고가 텅~ 비어 있으면 더 쓸쓸해서 냉장고 채울겸
담갔습니다. 김치있으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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