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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드신분들은 보통 장례식 안가시나요

....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3-06-12 14:09:19
대부분 어떤가요?
IP : 222.116.xxx.2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12 2:10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80넘으시니 안다니셔요

  • 2. ..
    '23.6.12 2:10 PM (112.153.xxx.147)

    안가시더라구요
    장례식가면 죽음의 기운이 당신에게 올것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시는것같았어요

  • 3. 부고
    '23.6.12 2:11 PM (219.249.xxx.53)

    친정아버지가 80 다 되셨는 데
    친구부고소식에 다녀 오시면
    며칠을 앓아 누우세요
    같이 한 시간들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뭐 이런 회한들이 들면서 방 에서 며칠을 안 나오세요
    그래서 부고소식 들으면 자식들이 대신 가는 경우
    많아요

  • 4.
    '23.6.12 2:11 PM (223.62.xxx.148)

    그런거 같아요

  • 5.
    '23.6.12 2:12 PM (121.167.xxx.120)

    70대는 다니고 80대부터는 잘 안다녀요
    형제나 꼭 가야할때는 가요

  • 6.
    '23.6.12 2:13 PM (121.182.xxx.161)

    친구분들과 서로 약속하셨대요.
    서로의 장례식엔 가지 말자구요.
    하늘에서 만나자 하셨대요.
    몸도 약해지시고 마음도 약해지시니까요.

  • 7. .....
    '23.6.12 2:21 PM (221.157.xxx.127)

    안가시던데요

  • 8.
    '23.6.12 2:21 PM (106.101.xxx.174) - 삭제된댓글

    80대부턴 자식없음 가지도 못해요
    장례식장 다들 구석에 있고 거동들 힘들어서

  • 9. ker
    '23.6.12 2:23 PM (180.69.xxx.74)

    움직임에 불편 없으면 가까운 사이는 가야죠

  • 10. ...
    '23.6.12 2:26 PM (106.101.xxx.104)

    몇년전에 80넘은 우리이모
    조카사위가 60대에 돌아가시니
    그밤에 오셨었어요
    너무 안타깝다고요
    그러고도 잘계셔요

  • 11. 거의
    '23.6.12 2:28 PM (14.53.xxx.238)

    모든 경조사에 참석하시는 친정아빠가 80넘으시니 선택적으로 참석하세요.

  • 12.
    '23.6.12 2:28 PM (106.101.xxx.174)

    80대 지병 없는 케이스를 못봐서요
    장례식장이 집근처인 경우 거의 없고
    그 복잡한데 가긴 다들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서

    가족정도 되야 자식이 모시고 겨우 왔다가더라고요
    80이상 상에서 본인 지인 거의 전무해요
    전부 자식 사위 며느리 회사 사람들..

  • 13. 안가세요
    '23.6.12 2:37 PM (221.142.xxx.166)

    친척분들장례식은 자녀들이 모시고 가면 가고요
    친구분 지인 장례식은 안가시더라구요

  • 14. ******
    '23.6.12 2:48 PM (210.105.xxx.75)

    이 글 시부 보여주고 싶네요.
    94세인데 남 장례식에 가자고 노상 전화 옴.
    막상 장례식 가면 그 집 식구들도 싫어하는데

  • 15.
    '23.6.12 3:01 PM (118.235.xxx.212)

    젊은이 장례식일수록 서로 민망하니
    안가는게맞는것같아요

  • 16. ...
    '23.6.12 3:10 PM (112.220.xxx.98)

    결혼식도 잘안가죠

  • 17.
    '23.6.12 3:53 PM (202.14.xxx.161) - 삭제된댓글

    아버지 78세이신데 열심히 다니세요
    며칠전에는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기차표 예매해달라고 하셔서 끊어드렸어요
    친구 어머니가 여직 계사냐고 할뻔했어요

  • 18.
    '23.6.12 3:53 PM (202.14.xxx.161)

    아버지 78세이신데 열심히 다니세요
    며칠전에는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기차표 예매해달라고 하셔서 끊어드렸어요
    친구 어머니가 여직 계셨냐고 할뻔했어요

  • 19. 장례식장 다녀오면
    '23.6.12 11:44 PM (211.201.xxx.19)

    전 다리를 그렇게 삐어요..
    기가 허한지... 딴얘기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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