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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잔뜩 받는 꿈

태몽일까요?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3-06-12 13:10:06
제 친정 이모가 꾼 꿈인데요
가게로 여자 둘이 꽃다발을 잔뜩 안고 들어오더래요.
그 꽃다발이 너무 크고 예뻤다고.
아무래도 태몽 같다고 꿈 얘기 하시길래
제가 이 꿈을 만원 주고 샀어요. ㅎㅎ
태몽 같아서요.
결혼한 딸이 임신하길 바라는 친정 엄마에요.
이 꿈 태몽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꿈?
IP : 211.58.xxx.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6.12 1:12 PM (116.42.xxx.47)

    이모님이 축하받을일이 생기시는게 아닐까요

  • 2. ..
    '23.6.12 1:18 PM (118.221.xxx.136)

    원글님이 꿈 사셨다니까 좋은 태몽이길 ..

  • 3. 태몽
    '23.6.12 1:25 PM (211.205.xxx.110)

    맞는듯요~~
    저희 어머니가 저 가지셨을때 당시 대통령에게 무슨 상을 받으면서
    엄청나게 큰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셨다고....
    앞이 안보일정도로 큰 꽃다발이었다고 했어요.
    ㅎㅎㅎ 아이를 기다리신다면 꼭 태몽이기를요~~~

  • 4. 아들
    '23.6.12 1:49 PM (223.39.xxx.42) - 삭제된댓글

    아들이 꽃다발 가져오는 꿈 꾸고 아이가 지원한 곳에 합격했어요... 꿈을 사면 효과가 있나요? 후기가 궁금하네요

  • 5. .....
    '23.6.12 1:55 PM (14.6.xxx.34)

    제 딸아이 태몽이 꽃다발 꿈이었어요.
    시상식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수상을 하면서
    꽃다발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넘 이쁜
    꽃다발을 받는 꿈이었어요.

  • 6. 부자맘
    '23.6.12 2:06 PM (118.217.xxx.225)

    이거 좋은꿈이에요.
    제가 어마어마하게 큰 꽃다발을 받은 꿈꾸고 우리아이 4단계업해서 대학 합격했어요.
    미리 축하드립니다.좋은일 생기실거에요

  • 7. ..
    '23.6.12 2:15 PM (112.153.xxx.147)

    꽃꿈 ㅡ태몽 ㅡ딸이였어요

  • 8. 저는
    '23.6.12 2:33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꽃다발 엄청 큰거 받고 아들 썽둥이 낳았어요
    저도 낳을때 까지 꽃이라 딸 인줄 알았는데 아들이였고 보통 아들보다 얌전하게 자랐어요

  • 9. .....
    '23.6.12 2:54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35년전 백수시절..앞날에 희망이 없이 지내던 시절...어느날 신령한(?) 분이 제 가슴에 큰 꽃다발을 안겨주는 꿈을 꾸었는데,,몇일 후에 인기있는 직종,,좋은 곳으로 취업해서 35년 다니다 퇴직했어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 10. .....
    '23.6.12 2:54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35년전 백수시절..앞날에 희망이 없이 지내던 시절...어느날 신령한(?) 분이 제 가슴에 큰 꽃다발을 안겨주는 꿈을 꾸었는데,,몇일 후에 인기있는 직종,,좋은 지역으로 취업해서 35년 다니다 퇴직했어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 11. ....
    '23.6.12 2:55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35년전 백수시절..앞날에 희망이 없이 지내던 시절...어느날 신령한(?) 분이 큰 꽃다발을 안겨주는 꿈을 꾸었는데,,몇일 후에 인기있는 직종,,좋은 지역으로 취업해서 35년 다니다 퇴직했어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 12. ....
    '23.6.12 2:5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35년전 백수시절..앞날에 희망이 없이 지내던 시절...어느날 신령한(?) 분이 큰 꽃다발을 안겨주는 꿈을 꾸었는데,,몇일 후에 인기있는 직종,,좋은 지역으로 취업해서 35년 다녔어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 13. ....
    '23.6.12 3:0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35년전 백수시절..앞날에 희망이 없이 지내던 시절...어느날 신령한(?) 분이 큰 꽃다발을 안겨주는 꿈을 꾸었는데,,몇일 후에 인기있는 직종,,좋은 지역으로 취업해서 35년 다녔어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 14. ....
    '23.6.12 3:03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이 탐스러운 꽃 7송이를 받는 꿈을 꾸었는데,,,외모가 출중한 딸이랍니다

  • 15. ....
    '23.6.12 3:04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이 탐스러운 꽃 7송이를 받는 태몽을 꾸었는데,,,외모가 출중한 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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