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복장 물어봅니다.
1. ...
'23.6.12 11:02 AM (180.69.xxx.74)괜찮아요 다들 편하게 입더라고요
사진 찍어도 뒤에서 얼굴만 나올거고요
들고가서 실내 에어컨 나오니 잠깐 입어도 되고요2. 네
'23.6.12 11:06 AM (124.57.xxx.214)결혼 당사자 가족 아니면 괜찮아요.
3. 어차피
'23.6.12 11:07 AM (110.10.xxx.245)이동 중에는 반팔셔츠입고
식장에서 쟈켓 걸치면 될텐데요.
때와 장소에 맞게 옷입는 것도 성인이면 지켜야야할 예의고
특히나 친척 결혼식이면 더 그렇죠.
저희도 일가 결혼식에 너무 편하게 입고 온 경우
두고두고 옷으로 말이 나오더라구요.4. ㅇㅇ
'23.6.12 11:51 AM (119.69.xxx.105)친척이니 가족 사진도 찍을텐데요
쟈켓 들고 가서 혼주하고 인사할때랑
사진찍을때만 입으면 좋을텐데요
쟈켓 하나 입고 안입고가 차이가 많더라구요5. 우세당해봐야
'23.6.12 12:04 PM (121.190.xxx.146)그냥 지 마음대로 입고 가서 우세당하게 두세요.
당해봐야 아 그게 아니구나 싶죠. 백날 잔소리해봐야 소용없어요.6. ㄴㅁㅋㄷ
'23.6.12 2:00 PM (116.122.xxx.106)어제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티셔츠에 바지 운동화 차림도 많고 하물며 신부이모님도 운동화에 평상복차림으로 있으시길래 요즘 결혼식문화가 바뀌었나 의아했어요
저는 혼주사촌의 부인인데 제가 제일 잘차려입은느낌?
결혼식장은 TV에서 보던 연예인 결혼식장같은 화려한식장이었어요7. 저도
'23.6.12 5:00 PM (211.36.xxx.87)주말에 차려입고 성당 결혼식 갔는데
사촌 남자들 다 카라있는 반팔티 입고 왔던대요.
여자들도 평상복 비슷하게 그닥 차려입지 않구요.
할머니들만 한복으로 차려입었어요.
저 혼자 너무 차려입은 것같아 도리어 뻘줌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