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다 버릴거예요.
옷(작은데 살빼서 입겠다고 모셔놨던거)은 2/3 버리고.
주방용품 (유기그릇 르쿠르제 휴롬 등 사용안하는거) 나눠주고
책 (요리책... 심지어 영어로 된 책도...) 다 버리고
싹 정리할래요. 남편도 안자고 유툽 보고 있길래 내 계획을 알려줬어요.
영혼없는 대답이지만 그래~~~ 알았어~~~~ 그러자구... 라는 대답을 들었어요.
올여름에 꼭 정리할래요. 싹 정리하면 맘이 시원할것 같아요. 심플하게 살고 싶어요.
신발도 정리!!! 안치는 디지털 피아노도!!!
할수 있다 화이팅
올여름 계획 세웠어요
...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23-06-12 02:06:18
IP : 182.220.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홧팅
'23.6.12 2:07 AM (180.229.xxx.53)저도 좀 버려야하는데...ㅜ
2. ...
'23.6.12 5:03 AM (221.138.xxx.139)저도요.
꼭 성공해요, 우리.
글 올려주세요.3. ...
'23.6.12 7:39 AM (221.140.xxx.205)저도요!!!!
4. 저..
'23.6.12 2:35 PM (218.237.xxx.69)저 얼마전 싹 버렸어요 애 옷 작아서 못입는거 버리기 아까워서 지인애한테 줄까 어쩔까 하면서 끼고 있던게 25키로 나오더라고요 그냥 싹 헌옷 수거업체에 보내고 주방식기도 안쓰는거 앞으로도 안쓸꺼 같아서 싹 버리고 이불도 다 버리고..진짜 집이 시원합디다...이제 책과 아이 어릴적 장난감만 남았네요 올해안에 다 버리고 더 넓게 살려구요 삶의 질이 확 틀려지네요 신기하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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