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도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영유아들 돌보기가 쉽지 않아보여요
선생님 각 한분씩 쌍둥 유모차 끌고 세분이 마실 다녀오시는데 오르막이 무척 힘들어보이시네요
아기 예쁘하고 진심다해 근무하시는데 학대뉴스 보실때마다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요
조금 큰 아이들 인솔하는 쌤들도 짜증 한자락없이 하나같이 밝으시고
어릴때 저랑 친구랑 각각 아기 데리고 나들이한적 있는데 제 아이가 이모~하면서 질문하니까 짜증섞인 말투로 -아 몰라 나도- 그러는거 듣고 남의 아이 말에 대꾸조차도 힘든일이구나 그때 알았네요
이 땅의 영유아 보육교사분들 존경합니다.
영유아쌤 정말 열심히 돌보는분들도 많은데
...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23-06-08 10:49:44
IP : 183.109.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힘들죠
'23.6.8 10:51 AM (175.223.xxx.235)애 한명도 못봐서 우울증 온다고 보육시설 보내잖아요
돈이라도 많으면 다니는데 그것도 아니고2. ,,
'23.6.8 10:52 AM (118.235.xxx.157)솔직히 극한직업이죠
3. ...
'23.6.8 11:03 AM (14.52.xxx.1)저 육아 0점, 모성애 0인 사람인데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라면 미쳐버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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