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벌써 10년 전이네요
세월.... 왜.. 이렇게 빨리가나요
토토즐 보면서 옛추억에 잠겨 노래따라 불렀던게 엇그제 같은데
11 조회수 : 673
작성일 : 2023-06-06 16:31:34
IP : 1.227.xxx.2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23.6.6 4:35 PM (124.50.xxx.207)우연히 유튜브 창작동요제 노을보다가
울컥... 74년생인데 아빠.엄마그늘에 살던 시절이 그립더라구요2. ᆢ
'23.6.6 4:41 PM (61.47.xxx.114)청소하면서 거북이노래 등신나는음악틀어놓고
일하다가 그런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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