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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은 사주. 산이 보이는곳으로 이사.

.. 조회수 : 4,182
작성일 : 2023-06-04 13:01:51
제가 물이 너무너무 많은 사주래요.
큰 바다에 작은 촛불 하나 켜져 있는 사주라고..
물이 거의 다고 불이 하나 있나봐요.
지금은 강변에 살고 있는데 (10년을 살았어요) 담달에 이사가는곳은 산이 앞뒤로 펼쳐져 있는곳이에요.
왠지 제 사주에는 더 좋은곳으로 가는거 같은데.
사주와 사는곳이 관계가 있을까요. 그냥 미신일까요.
IP : 112.169.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4 1:22 PM (218.236.xxx.239)

    강변살때는 어땠나요? 강변이라도 집에서 안보이면 상관없지않을까요? 산이라도 또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같구요. 사는지역 한자어에 물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가거나 등등요. 산쪽으로 이사가셔서 비교 후기 부탁드려요. 저도 물이 많은 사주거든요~

  • 2. 저도
    '23.6.4 1:27 PM (218.239.xxx.72)

    사주에 물이 많다는데요 산끼고 있는 곳을 살때 좋았어요. 전 물가를 싫어해요. 산둘레길 걷기 좋아하구요.

  • 3. ..
    '23.6.4 1:3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는 네 식구중 셋이 물이 없어요. 강변에 살죠. 그래서인지 애들 입시며 진로며 순리적으로 잘 됐어요.

  • 4. ...
    '23.6.4 1:58 PM (1.241.xxx.172)

    저는 물이 많고
    남편은 불이 많아서
    남편 생각하면 물가에 살아야 하고 ㅎㅎ
    물가도 숲근처도 아닌 곳에서 살고 있네요

  • 5. ..
    '23.6.4 2:00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정해일주인가요?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낮다지만 갑을인묘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

  • 6. ..
    '23.6.4 2:02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정해일주나 자계오화 구성도 봐야죠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낫다지만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같이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 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

  • 7. ...
    '23.6.4 2:03 PM (211.234.xxx.143)

    정해일주인가?여튼 자계오화 구성도 봐야죠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낫다지만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같이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 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인데 사주구성에따라 득실이 달라요. 이거니 저거다 안되요

  • 8. 물많은사주
    '23.6.4 2:09 PM (175.215.xxx.216)

    저도 물많은 사주입니다. 좀 심하게 물 많은 사주...
    그래서 그런가 두번째 댓글님처럼 저도 물가가 싫어요. 호수는 그나마 나은데 바다 별로....
    그래도 둘 다 싫어요. 습기 올라가는 날 너무 싫고요.

    지금 집은 바다와 산이 둘 다 보이는데,
    거실 창가 보면 마을 - 뒤에 크지 않은 바다 - 그 뒤에 산 이 순으로 보여서 이게 맞는건가...
    숲세권이라 하나... 바로 뒤에 산이랑 접해져 있어서 나무가 울창하게 있고 그런 아파트들 있잖아요. 그런데 살았으면 맞았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물 많은 사주분들 우울감 어떠신가요?
    저는 가족력도 있기도 하지만 우울 불안 감정 때문에 고생한 나날들이 많았어요. 물많은 사주 제일 조심해야 할 게 우울이던데

  • 9. ..
    '23.6.4 2:37 PM (112.159.xxx.182)

    물이 검정색이라고 검정옷 입지말고 검정색으로 집안 꾸미지 말라던데요.사진도 물사진같은거 걸고...

  • 10. ..
    '23.6.4 4:18 PM (116.255.xxx.247)

    우울 하지않으려 일하고있어요. 일안할땐 정해놓구 운동이나 뭘 배워요. 그리고 집자체가 강변이고 바다고간에 나가면 바로 활기찬곳으로 했어요. 산이 좋다고 아무것도 없이 산만있는 조용한곳은 안맞아요. 일이없어도 마트. 백화점 가까워서 돌아다니기 좋은 위치에 집을 얻었어요. 그게 우울에 도움이 많이되요.

  • 11. 그렇다면
    '23.6.4 4:3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목이 많은 저 산에 가면
    특히 초록이 우거진데 가면 정말 좋은데
    이건 뭔 조화일까요~
    목도 많고 수도 많다던데 사는곳은 산도 물도 멀고
    차소리만 쌩쌩나는 대로변 한복판에서 사네요.

  • 12. 그런거 없어요.
    '23.6.4 5:47 P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제가 사주에 물만 있고 화가 하나도 없다고..
    그런말 한창듣고 다닐때 하는일마다 엎어지고
    정말 수중에 천원한장이 없었거든요?

    미친척하고 혼자 새벽마다 2시간 앉아서
    롤모델을 나 자신이라고 착각하듯이 상상하고, 똑같이
    따라하려고 애쓰고 공을 엄청 들였습니다.

    저 지금 반포 사는데.. 한강이 멀찍이 보여요.

    그런말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심상을 바꿉시다.
    화이팅!!

  • 13. ..
    '23.6.4 5:47 PM (112.159.xxx.182)

    아 시진은 물사진이 아니고 ㅋ 바위걸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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