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사람인데 매력은없는 사람

.... 조회수 : 6,226
작성일 : 2023-06-03 18:32:42
좋은사람이긴한데 매력은 없다는 건 무슨뜻일까요?
이성간말고 동성간, 전체적인 인간관계에서요.
IP : 222.239.xxx.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3 6:33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재미 없고 궁금하지 않은 성격이죠.

  • 2. ㅇㅇ
    '23.6.3 6:35 PM (119.194.xxx.243)

    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 없는
    주고 받는 재미가 없는 사람들 있잖아요.

  • 3. 그게
    '23.6.3 6:38 PM (180.70.xxx.42)

    사람좋고 조용한 성격이어도 뭔가 아는게 많아서 말걸면 또 술술 풀어내는 사람이 있거든요, 반대인경우는 이성이든 동성이든 더 친해지고싶은 생각이 별로 안들더라구요.

  • 4. 매력의 력
    '23.6.3 6:38 PM (123.199.xxx.114)

    힘이 없는거죠.

    끄는 힘
    사람은 좋기만해서도 안되는게
    개 잡놈인데도 그놈의 력이 있으면 주변에 사람이 몰리니

    잘 파악해서 력이 어떤 파급효과를 나타내는지 잘살피셔야지요.

  • 5. ..
    '23.6.3 6:48 PM (211.36.xxx.56)

    궁금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윗님들이 이야기 하는 그런사람이죠. 안부가 궁금해야 연락도 하고 만나고 하죠

  • 6. 가치
    '23.6.3 6:55 PM (1.251.xxx.84)

    보통 자기 생각이나 의견이 없는 사람 아닌가요

    무색 무취

  • 7. ㅡㅡ
    '23.6.3 6:56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사람자체가 끌리지 않는거죠
    유머없고 진중해도
    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해서
    같이있을때 즐거울수있거든요
    그냥 그사람이랑 안맞는걸로

  • 8. 음..
    '23.6.3 6:57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좋은사람~이라고 머리속에 박히지 않더라구요. 왜냐면 나쁜 사람 아니면 걍 좋은사람이니까
    두루뭉슬~한거죠.

    하지만 매력은 내 머리속에 어떤 특징이 확~세겨지는거죠.
    앗~그사람 대화가 재미있었다.
    앗~그사람 분위기가 묘~했다
    앗~그사람 웃는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앗~그사람 지적인 느낌이 확들었다~
    이런식으로 뭔가 특징이 내 머리속에 잡혀서 자리잡는거죠.

    두르뭉슬~한건 머리속에 잡히지 않고 걍 스쳐지나가버리는거죠.

    그래서 개그하는 사람들이 특징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신조어나 이상한 재스쳐나 표정이나 이런거 하잖아요.
    그게 머리속에 딱~꼽히는거죠.

    그럼 신조어~하면 그 사람
    웃긴표정과 재스쳐? 하면 그 사람
    이렇게 구체적으로 잡히는거죠.

  • 9. 많죠
    '23.6.3 7:07 PM (121.133.xxx.137)

    오히려 매력있는 사람이 드물죠

  • 10. 생각이
    '23.6.3 7:21 PM (124.53.xxx.169)

    고루하고 유추가능한 사람.

  • 11.
    '23.6.3 7:23 PM (121.167.xxx.120)

    모범적이고 개성이 없고 무난하고
    자기 의견이 없는 사람이요

  • 12. ker
    '23.6.3 7:27 PM (180.69.xxx.74)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

  • 13. ...
    '23.6.3 7:37 PM (110.13.xxx.200)

    재미없고 지루한 스타일이죠.
    말에서 그 매력을 느끼는건데
    굉장히 무미건조하고 말이 경직되어 있고
    자기위주인 사람이 있어요.
    거거에 고지식하기까지 하면 더 심해지고
    피해주는건 아닌데 매력은 못느끼죠.

  • 14. 노잼
    '23.6.3 7:43 PM (39.113.xxx.159)

    저는 재미 없는 사람이 매력이 없더라고요. 조용하더라도 자기만의 생각+ 여유 + 유머러스함 이 있으면 매력이 있게 느껴져요.

  • 15. ..
    '23.6.3 7:48 PM (116.88.xxx.16)

    저는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한 사람은 재미가 없더라고요..

  • 16.
    '23.6.3 7:49 PM (119.70.xxx.213)

    함께 있으면 침묵이 흐르는 사람 있어요
    그럼 한쪽에선
    그 침묵을 못견디고 푼수처럼 입 털게 돼요
    유쾌한 만남은 아니죠

  • 17. ..
    '23.6.3 7:54 PM (61.254.xxx.115)

    재미도 없고 매력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을때 그러죠

  • 18. 크게봐서
    '23.6.3 7:57 PM (219.255.xxx.39)

    능력없다,...
    시간낭비...

  • 19. 허...
    '23.6.3 8:10 PM (59.14.xxx.42)

    헛점이 없어요. 본인의 경계선을 넘 철저히 지키네요
    그게 이유죠.

  • 20. ..
    '23.6.3 8:26 PM (223.39.xxx.126)

    말은 많은데 두서가 없고 기승전결도 없음
    말도 없고 존재감 없고 같이 있으면 답답함

    둘다 매력없고 집에오면 피곤한 스타일
    매력도 재미도 없는 안봐도 무관

  • 21. ...
    '23.6.3 8:34 PM (61.255.xxx.179)

    한마디로 그 사람의 매력이 없다는 뜻인거죠
    이유는 위에 댓글 모두 다 해당되구요

    자기 의견(생각) 이 없는 사람,
    본인 얘기(본인 자녀, 가족 포함) 만 하는 사람
    지식이 없어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하지 못하는 사람
    유머감각 등이 없어 재미가 없고 지루한 사람
    상대 이야기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해서 자꾸 되묻는 사람
    사고방식이 고루하고 고지식한 사람

    제 기준엔 동성이라도 이런 사람은 정말 매력이 없더라구요

  • 22. 재미도 없고
    '23.6.3 9:38 PM (112.144.xxx.120)

    궁금한것도 없고
    사이좋아져서 좋을것도 없을것 같은 사람.
    콩고물 떨어질것도 없고
    애정도 안생기고.
    이쁘지도 않고
    하다못해 아는 것도 없고
    밥집도 밥국김치만 나오는 집 가는 사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69 벌싸부터 부모님 돌봄 생각에 너무힘들어요 ㅜㅜ 12:57:51 130
1802068 야구 맞상대 도미니카로 결정됐네요 1 ........ 12:55:55 165
1802067 어느 분 댓글 어이없어서 2 abc 12:54:46 188
1802066 만나서 자식얘기 안하고 어떻게 대화를 하시는지요? 3 궁금 12:52:24 249
1802065 양가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6 ... 12:47:16 792
1802064 자식이 재산 알까봐 전전긍긍하는 부모도 있나요? 3 .. 12:46:11 419
1802063 부부의 성향 차이 ## 12:38:25 185
1802062 수학교재에 채점이 많이 안되있는데 학원에 얘기해야될까요? 2 .. 12:36:48 248
1802061 LG직원이 자기네 건조기 열 안난다고 하는데 3 고민 12:36:45 456
1802060 박은정 남편 경찰에서 털어줌 16 이해당사자 12:35:43 529
1802059 트렌치코트 입을 날씨인가요? 3 영상10도 12:31:47 439
1802058 고1딸 9 커피러버 12:28:35 333
1802057 집 꼴이 말이 아니게 퇴직남편 12:27:46 434
1802056 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16 12:26:26 739
1802055 갱년기라 그런지 화가 6 Hffd 12:24:41 437
1802054 성인용 기저귀 등등 기부할 곳 또는 처리방법 문의합니다 2 레이나 12:21:33 238
1802053 고3 책값 1 ollIll.. 12:20:58 149
1802052 초등 디딤돌 최상위s의 레벨업 문제는 심화라기보다 응용인가요? 3 ㄱㄴㄷ 12:19:39 155
1802051 국가직 공무원요. 집을 옮겨다녀야하는것 아니죠? 8 ..... 12:12:58 697
1802050 갑자기 일어나니 눈이 부어있어요 14 .... 12:09:17 618
1802049 한가인 쿠션 써 본 분들 계신가요? 건성 쿠션 추천해주세요 3 ㅇㅇ 12:04:42 408
1802048 요즘 미세먼지 알러지 반응 겪으시는분? 2 먼지 12:01:14 257
1802047 해리포터랑 반지의제왕 한편도 안봤네요. 6 ........ 11:58:44 275
1802046 전우용 교수 "사람들을 사냥감 취급하는 검사들의 특권귀.. 19 개혁은끝이없.. 11:54:33 953
1802045 여자 나이 28세면 환갑이나 마찬가지 18 .. 11:53:0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