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이 잔뜩 쫄아서
저두가요? 했던게 저는 너무 웃겨서.
그런데 식사위에다 돈 뿌린거 저는 절대 이해 못하고 더럽다는 생각밖에.
그 밥들 저는 못 먹어요.
작가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는지.
그 장면이 두고 두고 잊히지 않아 차정숙 주말에 기다리는 저로서는 참 이해 안되는 상식이라 실망..
차정숙 식당에서 바람핀거 들키고 장모가 우리집으로 가세~했을때
ㅎ 조회수 : 5,115
작성일 : 2023-06-03 15:32:32
IP : 118.235.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정도로
'23.6.3 3:33 PM (211.250.xxx.112)서인호가 답없는 인간임을 표현하는거 아닐까요
2. 식구들도
'23.6.3 3:49 PM (1.235.xxx.160)음식위에다 뭔 짓이냐고
다들 싫어했잖아요.
그 대사는 작가가 안 썼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용???3. 영통
'23.6.3 4:01 PM (106.101.xxx.75)서교수가 1차원적 인간임을 보여준 장면이라고 봐요.
4. ..
'23.6.3 4:14 PM (116.39.xxx.162)대학병원 의사들이 참 한가하구나.....
실제는 진료하랴~ 수술하랴~ 얼굴 보기도 힘들던데
코메디 같았음.5. ㅋㅋㅋ
'23.6.3 5:00 PM (125.179.xxx.42) - 삭제된댓글저도 가요?
그 장면 너무 웃겼어요ㅋㅋㅋ6. ㅇㅇ
'23.6.3 6:52 PM (180.230.xxx.96)지금 재방 보는데 그부분 빵 터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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