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거리에서 자는 사람

ㅇㅇ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23-06-01 08:25:19
밤에 술취해서 길거리나 공원 벤치에서 자는 사람을 봤을때
여러분은 112에 신고해주시나요?
IP : 223.62.xxx.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
    '23.6.1 8:27 AM (223.39.xxx.123)

    당연히 전화 해 줘요
    퍽치기 당할 수 도 있고
    인도에 자다 안 보여 차량사고 날 수도 있고

  • 2. ....
    '23.6.1 8:27 AM (211.221.xxx.167)

    인도나 도로에서 자는 남자들 몇번 신고 했었는데
    경찰들 되게 늦게 오더라구요.내려서도 느릿느릿

  • 3. 합니다
    '23.6.1 8:35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강아지 밤 산책하다 차 밑에 두 발 내놓고 얌전히 누워계신 분 보고 기절하는 줄.
    신고하고 경찰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왔어요.

  • 4. 구해주지는
    '23.6.1 8:41 AM (175.223.xxx.30)

    못해도 신고는 해주는게 맞다봐요

  • 5. 아 112
    '23.6.1 8:45 AM (61.82.xxx.228)

    이럴때 112로 신고하면 되겠군요..

    아파트 현관앞에서 쓰러져 자고 있는 아저씨(밤 12시 넘어서) - 집에 거의 다와서 기절한 모양-
    어찌할바 몰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짜증을...
    그럼 버리고 갈까요? 했네요.
    걍 112에 신고했으면 됐구나..

  • 6.
    '23.6.1 8:55 AM (211.210.xxx.9)

    전 신고하고, 경찰 올 때까지 살짝 떨어져서 지켜보고 있어요. 뭔 일 생길까봐. 그래야 할 것 같더라구요.

  • 7. ..
    '23.6.1 9:04 A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지금 50인 남편이 30대 초반일때 직장 회식 후 길에 뻗어 쓰러진적이 있었어요.
    지나가던 아저씨가 폰에 저장된 제 번호로 전화해주셔서 남편 데리러 간적 있어요.
    이후 남편은 두번다신 그런 일 없었고 평생 그 아저씨 떠올리며 저도 같은 상황에서 도와줘야지 생각해요.

  • 8.
    '23.6.1 9:14 AM (118.235.xxx.128)

    신고 두번했어요 특히 겨울에는 진짜 겁나서 ..

  • 9. ....
    '23.6.1 9:41 AM (118.221.xxx.80)

    제 남편도 주정뱅이라 .. 맘에걸려서 해요. 으그~~~집에서 기가리는 사람 생각해서 해줘요 신고

  • 10. 저도
    '23.6.1 9:47 AM (61.82.xxx.244)

    해주는데 경찰들 와서 이런 전화 많이 받아 귀찮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얼마나 많으면...우리나라 국민들 술 좀 덜 마셨으면 좋겠어요ㅠㅜ

  • 11. ker
    '23.6.1 10:35 AM (223.62.xxx.22)

    왜들 그리 마시는지

  • 12. ㅇㅇ
    '23.6.1 10:50 AM (223.62.xxx.74)

    신고할까 말까 하지말고 신고해야겠네요~

  • 13. 신고했더니
    '23.6.1 11:02 A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자는분이 경찰이었으...동료들이 알아봄

  • 14.
    '23.6.1 11:0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술쳐드시고 길바닥에서 자다 뒤지거나 말거나

  • 15.
    '23.6.1 11:08 AM (106.102.xxx.143)

    신고해요
    범죄대상이 될 수 있어요

  • 16. 인천
    '23.6.1 12:08 PM (223.38.xxx.12)

    육교위에 누워있기에
    무서워 곁에 못가고
    119에 신고했더니 5분만에 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38 라디오 듣고있어요~ 이런일 12:04:57 9
1810737 아들 여자친구 여자친구 12:04:35 20
1810736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3 송영길응원해.. 12:00:47 61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173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8 부동산 11:50:47 302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10 ... 11:50:10 954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 11:49:24 114
1810731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70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2 친정이란 11:46:27 302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9 ㅇㅇ 11:43:14 475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6 11:38:39 556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114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8 11:34:22 313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4 ㅇㅇ 11:32:47 527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401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4 이야 11:22:59 841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3 ..... 11:21:56 919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4 ... 11:20:17 628
1810720 자식이 의사 11 별꼴 11:17:34 1,121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7 .... 11:16:32 876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0 비키 11:15:37 572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4 ,,,,, 11:15:30 716
1810716 남편이 어머니생신 전날 가서 굳이 자자는데 9 .. 11:13:08 852
1810715 주식 담주 월욜이 기다려져요 10 .... 11:05:01 1,431
1810714 비행기 타면 고도때문인지 귀가 ... 12 비행기 10:59:58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