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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물이 없는것과 물이 무섭고 싫은 거랑 상관있나요?

. . 조회수 : 3,780
작성일 : 2023-05-31 14:21:49
제 사주에 수가 하나도 없고 토가 4개
재물운도 없고 가족복 남편복도 없어요.
사주를 제대로 본 적은 없고 인터넷 무료사주만 봤어요.
물이 싫어 수영장에 가도 바다를 가도 물속에 잘 안들어 갔어요.
얼마전 몇년만에 바다를 갔는데 등대에서 바로밑 바다를 보는데 공포감이 밀려들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저희 동네 개천 징검다리를 건너는데 위험하지도 않는 깊이에도 물살을 보며 한개씩 건너다 갑자기 또 공포감이 ㅠ ㅠ

IP : 112.214.xxx.12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1 2:24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저는 물이 많은 사주고 물을 좋아해요.
    헌데 남편은 물이 없는 사주고 씻는것도 싫어하는데 상관이 있을까요? 재밌네요. ^^

  • 2. 그런거
    '23.5.31 2:25 PM (182.216.xxx.172)

    믿지 마세요
    제 사주에도
    물이 한개도 없어요
    근데 수영 잘하고 수영 무지 좋아해요
    어디 물 뿐인가요?
    흙과 나무 밖에 없어서
    금도 화도 없어요
    편향된 사주가 안 좋다는데
    전 제 삶이 사주대로 였다면
    제 사주에 아주 만족합니다

  • 3.
    '23.5.31 2:27 PM (116.42.xxx.47)

    기억 못하는 어린시절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지도

  • 4. 사주
    '23.5.31 2:29 PM (211.104.xxx.48)

    저도 사주에 물 없는데 수영, 바다, 비 다 좋아합니다. 물가에 살라고 하던데? 한강 주변

  • 5. 아니요
    '23.5.31 2:31 PM (223.38.xxx.16)

    사주에 물없으면 보완하려고 물을 좋아하거나 물많은 사주와 친분관계가 형성되어요

  • 6. ker
    '23.5.31 2:39 PM (180.69.xxx.74)

    전혀요 물 없어도 물놀이 잘해요

  • 7. 사주에
    '23.5.31 2:43 PM (39.7.xxx.37)

    물이 그 물이 아닌거 아닌가요? ㅎㅎㅎㅎㅎ

  • 8. . .
    '23.5.31 2:43 PM (112.214.xxx.126)

    그런거님~
    흙과 나무만 있는 사주 듣기만 해도 좋은 사주 같아요.
    흙과 나무는 찰떡 아닌가요.

  • 9.
    '23.5.31 2:46 PM (121.159.xxx.222)

    저 물하나도없이 금 3개인 사주인데
    물 많이 마시고 ㅋㅋ
    수영안배웠는데 그냥 동네목욕탕서
    알아서 둥둥떠다니더래요
    개헤엄 스스로터득해서 물개입니다 ㅋㅋ
    폼이 별로라서그렇지 말그대로 생존은 가능합니다

  • 10. 그런가요?
    '23.5.31 2:49 PM (182.216.xxx.172)

    근데
    골고루 다 있는 사주가 조화로운 좋은 사주라던데요?

  • 11.
    '23.5.31 2:54 PM (119.70.xxx.213)

    사주에
    물 없어서 포구..
    개포
    마포
    반포
    살라고 해서
    마포(麻浦) 살아요

  • 12. 보충을하셔야죠
    '23.5.31 2:55 PM (211.114.xxx.139)

    윗님처럼 골고루 다 있는 사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주에 불이 없어서 연애도 잘 못한다고.. 빨간색 옷이나 악세사리, 화장, 속옷 이런걸로 보충해 주라고 하더라구요.

  • 13. ...
    '23.5.31 3:06 PM (221.150.xxx.39)

    수도 없고 목도 없는데..집에 어항.수족관.식물
    키우면 좋다고 하는데..물비린내 나고..귀찮아서
    없어요..그냥 낮은산에 자주 가서 풀.나무.꽃 자주
    보고..유투브로 바닷가 파도 치는거 자주 봐요..
    고향이 부산이었어서 결혼전까진 바다 실컷 보고
    살았네요

  • 14. . .
    '23.5.31 3:13 PM (112.214.xxx.126)

    개포
    반포
    마포
    진즉에 물없는 사주라는 인식을 하고 물가에 터를 잡을걸요. ㅎ
    그래서 재물복 없다는 것도 맞네요. ㅎ ㅎ

  • 15.
    '23.5.31 4:07 PM (211.109.xxx.163)

    화 4개 금2 토 2
    수하고 목이 하나도 없어요
    어려서부터 물을 무서워해요
    몰랐는데 집에 수족관있으면 좋다대요
    그걸 알기전부터 이미 수족관은 있구요
    식물도 잘키워요
    수가 없는 사람은 검은색 옷을 입으면 좋다는데
    원래 검은색이 잘받거든요
    예전에 친한 동생이
    언니는 희한하게 검은색이 잘 어울린다고 했던적이 있긴해요
    근데 수 없는 사람 성격 풀어놓은거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리던데

  • 16.
    '23.5.31 4:08 PM (211.109.xxx.163)

    화가 많으면 욱하는 성질이 있다는데
    저는 그렇지않거든요
    거의 인내심의 끝판왕

  • 17. 저도
    '23.5.31 4:10 PM (211.234.xxx.84)

    사주에 수가 없어요. 근데 수영 너무 좋아하고 물속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 18. ::
    '23.5.31 4:41 PM (218.48.xxx.113)

    저도 물이 없어요. 화4.금2.토1.목1.
    그래서그런지 저 물이 무서워요.검은바다속 보면 공포감이

  • 19. 선플
    '23.5.31 4:49 PM (182.226.xxx.161)

    저는 수만 6개요..물 싫어해요. 뭔 의미가 있겠어요

  • 20.
    '23.5.31 4:59 PM (116.37.xxx.236)

    전 금이 없는데 금 좋아해요

  • 21. 진토 있나보세요
    '23.5.31 5:0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토중에서 진토는 물이 필요없는 토예요

  • 22. . .
    '23.5.31 5:34 PM (112.214.xxx.126)

    진토는 어떻게 보는 거에요?

  • 23. 175님
    '23.5.31 5:36 PM (124.50.xxx.70)

    축토가 그렇지 않나요?

  • 24. ..
    '23.5.31 8:01 PM (220.78.xxx.253)

    축토 진토 다 물이 필요없는 수 맞네요

  • 25. 물이
    '23.5.31 9:05 PM (106.101.xxx.139)

    물이 없어 물가에 살아라
    불이 앖어 빨간색 입어라
    이런거 말하는 사주는 다 개똥같은 사주보는 곳이라고…..
    그럼 가족들 사주 다 다른데
    남편 수 없어서 수족관 어항 두라는데
    저는 물이 많고
    저는 화가 없어서 붉은색 속옷을 입으라는데
    남편이 화천지고 내 껌딱지고
    안맞아요 ^^


    수가 많으면 지혜로울수 있고
    토가 많으면 사람들과 중립적인 역할로
    잘 지낼 수고 있고
    다 뭐가 더 좋고 뭐가 더 나쁘고는 없는거 같아요

  • 26. 엄머머
    '23.5.31 10:14 P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제 사주에 수가 하나도 없고 토가 4개
    재물운도 없고 가족복 남편 복도 없어요(저는 아예 시집도 못 감).22222
    --------------------------------------
    토가 많으면 융통성이 없어서 바람도 못 핀다고 하더군요. ㅎ
    대신 정직하고요.
    이런 사람이 감옥에 갈 상황이면 전 국민의 99%가 감옥에 이미 들어가 있을거라고.ㅎㅎ
    물 안 무서워요.
    제 경우엔 사람들과의 중립적인 역할로 잘 지내는 건 아닌 것 같고요.

  • 27. 진술축미
    '23.5.31 10:16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축토는 물이 얼어서 쓸수없고
    아주 더울때 조후로 씁니다
    진토는 물창고라서 물이 마르지않음
    술토 미토는 바짝마른 흙이라서 물이 반드시 필요하죠

  • 28. . .
    '23.6.1 8:17 AM (112.214.xxx.126)

    저 술토같아요.ㅠ ㅠ ㅠ ㅠ
    보강할 방법있나요?
    물가에 살기 어항놓기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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