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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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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한번은 차값 내주면 안될까?

친구 조회수 : 14,364
작성일 : 2023-05-25 21:51:30
가끔 보고 차만 마시는편이에요.
그런데 다섯번정도 먼저 내지를 않네요.

이번에는 제가 부탁해서 받을일이 있어서 비싸진않지만 이만원정도 간식도 챙겼어요.

해봤자 만오천원 정도이긴한데 너무 제쪽에서만 내니 기분이 좀 이상해요.호구같이 느껴지기도하고요.
IP : 106.102.xxx.11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5 9:52 PM (221.157.xxx.127)

    이번엔 니가내라고 말을하세요

  • 2. mnm
    '23.5.25 9:52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이미 그렇게 되어버려서 그 친구는 당연시 할거에요

  • 3.
    '23.5.25 9:53 PM (125.177.xxx.70)

    친구가 계산하게 기다려보세요
    그래도 안내면 원글님것만 내세요

  • 4. 친구
    '23.5.25 9:54 PM (106.102.xxx.119)

    그만봐야할까요

  • 5. ..
    '23.5.25 9:55 PM (175.116.xxx.85)

    가끔 여기에서 그런 친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곤 하는데 그럴 수가 있나 싶어요.. 어쩜 그럴 수가...

  • 6. ㅇㅇㅇ
    '23.5.25 9:56 P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에구 저라면 안봅니다
    안내고 앉아있는게
    더 힘들듯요 저라면

  • 7. ㅎㅎ
    '23.5.25 9:5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보통은 두번 내고 세번째쯤엔 상대에 말을하던
    안통할사람이면 더 만나지말던
    현금을 가지고와 나눠내던 방법을 쓰지싶은데요.

  • 8. ...
    '23.5.25 9:56 P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안만나요. 그렇게까지하면서 만나야 할까요.

  • 9.
    '23.5.25 9:58 PM (125.177.xxx.70)

    일단 웃으며 차값은 왜안내는건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이번에 네가사~
    이정도 말은 하셔도 됩니다

  • 10. 어휴 답답
    '23.5.25 9:58 PM (110.15.xxx.203) - 삭제된댓글

    본인 친구 한테 직접 말하세요
    왜 여기에..
    이런 분들 정말 답답.
    같이 욕해달라는 건가요?근데 그런말도 못하는 원글이더 답답해요

  • 11. 저는
    '23.5.25 10:00 PM (14.32.xxx.215)

    친구 형편 알아서 제가 다 냈어요
    그래도 친구 만나는 시간이 좋았구요
    근데 그 친구가 어느날 저녁에 가족들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푸드코트에서 밥 안먹는 저를 보면서 너땜에 1인분밖에 못먹는다고 성질 (제가 양이 작아서 그 친구가 1.7인분쯤 먹었거든요)내고
    어차피 너 할인카드 있으니 스벅가자고 하는거 보고 끊었어요
    없이 살아도 자존심과 염치는 있음 헤요 ㅠ

  • 12. ㅇㅇㅇ
    '23.5.25 10:01 P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윗님 진짜 별
    그지같은 친구네요
    아냐 친구도 아닌듯 욕나와요

  • 13. ker
    '23.5.25 10:01 PM (180.69.xxx.74)

    염치도 없지
    서로 조심해야 오래 가요

  • 14. ..
    '23.5.25 10:02 PM (223.39.xxx.24)

    이런글 혹시라도 좀 보고 맨날 밥사고 커피사는 친구한테 밥좀 샀음 하는 바램을 적는거죠..안보는게 답이에요..돈내라 그럼 그런 사람은 오히려 본인이 만남자체를 끊어요..얻어먹는게 사람만나는 목적인데 다음 호구를 찾겠죠

  • 15. ker
    '23.5.25 10:04 PM (180.69.xxx.74)

    오늘은 니가 내 ㅡ 하세요

  • 16. ㅇㅇ
    '23.5.25 10:05 PM (39.7.xxx.227)

    남의 돈을 제 돈인 양 여기는 이들이 있더라고요

  • 17. ....
    '23.5.25 10:07 PM (211.220.xxx.6)

    그 친구도 문제지만 원글님도 문제예요.
    착한 척 하고 싶죠?
    당당하게 말할 것도 아쉽게 말하는 것 처럼 생각되죠?
    그 친구한테 말은 못하겠고 이렇게 익명으로는 말할 수 있고.
    그 친구나 말도 못하는 원글이나..
    착한 척 그만하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 18. ...
    '23.5.25 10:12 PM (222.236.xxx.19)

    말도 안되네요... 그냥 대놓고 말해요ㅠㅠㅠ 전 살면서 그런 사람 본적이 없어서 만약에 본다면 저는 1-2번은 봐도 3번째부터는 못참을것 같네요 ...

  • 19. 그냥
    '23.5.25 10:25 PM (115.140.xxx.4)

    만나지 마세요
    호구잡힐 이유있어요??

  • 20. 저도
    '23.5.25 10:32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비슷한친구 있는데
    먼저 만나자거나 약속장소를 정하지 않고 내쪽에서 다하게해요
    그러면 어쩔수 없이 낼수밖에
    몇년그러다가 안만나요
    느무 거지 같아서 싫더라고요

  • 21. ......
    '23.5.25 10:48 PM (125.240.xxx.160)

    착한척이 아니고....
    그걸 말해야 아나요???
    친구니까 참고 참다 손절이죠.

  • 22. ...
    '23.5.25 11:52 PM (119.193.xxx.136) - 삭제된댓글

    말을 해줘야 아는 것도 짜증나지만 상대방이 곱게 받아들이지 않는 확률이 절반 이상이에요
    내는 사람만 바보 되고 끝나버림

  • 23.
    '23.5.26 12:37 A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그냥 보지 마요
    상대는 님 안봐도 그만이라 그러는 것임

  • 24. 궁금
    '23.5.26 12:58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대체 그런인간들의 머릿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25. 말을 해야
    '23.5.26 5:27 AM (121.162.xxx.174)

    알 정도 지능이면 친구하기가 어렵죠

  • 26. ㅁㅊㄱㄷ
    '23.5.26 5:37 AM (175.123.xxx.2)

    만날때 말해요
    그말도 못할거면 만나지 말고 답답

  • 27. 마음
    '23.5.26 8:55 AM (175.223.xxx.203)

    마음속에 두려움이 많아서 그래요

    현금 잔돈으로 준비하셔서
    내 커피값이 6천원이면
    6천원 친구한테 주면서
    어 이거 내 커피값~ 하고
    슬쩍 내밀어보세요

    센스있는 친구면 알아들을거고
    별로인친구면 그걸로 기분나빠할거예요

  • 28.
    '23.5.26 10:09 AM (211.216.xxx.107)

    5번이요? 저라면 3번쯤 됐을때
    말하거나 조용히 손절했을것 같은데...

  • 29. ㄷㄷ
    '23.5.26 6:06 PM (59.17.xxx.152)

    참, 저렇게 안내고 앉아 있기도 힘들겠네요. 맘 불편해서라도 번갈아 가면서 낼텐데 진짜 강적이네요.

  • 30. 헉!마니
    '23.5.26 6:09 PM (223.62.xxx.91)

    맘 불편해서라도 번갈아 가면서 낼텐데 진짜 강적이네요.
    2222222222222222222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런데...
    헐... 진짜 친구 맞나요?

  • 31.
    '23.5.26 6:17 PM (124.50.xxx.72)

    제가 원칙이있는데
    후배든 선배.친구든
    딱 2번까지는 사요
    3번째에도 계산안하면 바로 차단.손절해요

    한번 상대가 사면 다음엔 모조건 내가 사구요
    밥사면 차사고 차사면 내가 밥사고

    근데 차단.손절당한 사람들 왜 안만나주냐고 징징거려요 ㅋㅋ
    모임같은 곳에서 만났던사람들 모임은 나가야하니
    어쩔수없이 만나거든요
    마주치면 밥먹자.차마시자 졸라요
    약속있다고 안만나거든요
    아주 서운해하며 징징

  • 32. ㅡㅡ
    '23.5.26 6:19 PM (118.235.xxx.114)

    이런거 계산할라믄
    까놓고날하던가
    만나지날던가라고봐요

  • 33. 그친구가
    '23.5.26 7:55 PM (112.167.xxx.92)

    넌 친구라고 나밖에 없자나 니가 사니까 내가 널 만나준거야 안사줌 안만나지 아쉬운 니가 사렴ㅋ할듯

  • 34. 제 친구도
    '23.5.27 6:59 AM (223.38.xxx.80)

    제가 혐편이 나아서 밥을 늘 사곤 했어요
    언젠가 제가 선물을 주고나니까
    천만년만에 국수값을 내더군요
    그러고 속이 안편했던지
    카페에서 국수값보다 더 지불하게 만들고야 마는 인성에 질림
    그 친구의 지론은
    지들이 자기를 좋아하고 친구가 없어서 돈 내면서
    조공바치는걸로 ㅋㅋㅋ
    뇌가 이렇게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인간들이 있어서
    요즘은 칼같이 계산하려고 합니다
    다 소용없고 벌레들만 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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