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월에 군대가요

군대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3-05-22 20:15:22
아드리 훈련소가고나서
장병적금 제가 대리로 수월하게 하려면
아들 뭐를 미리 준비해서 갖고있어야 할까요??

얼마전에 어느 분이 ****** 준비해놔서 수월하게
엄마가 하셨다고 댓글본듯한데 찾질 못하겠네요

입영확인서원본은 나중에 받는 건 아는데
음.. 뭐가 있음 편할까요?

IP : 1.225.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2 8:29 PM (122.32.xxx.94)

    요즘은 훈련소에서 본인이 앱깔고 바로 가입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동안 가입절차가 복잡했는데 간소화됐다고 해요. 따로 준비안하셔도 됩니다
    제경우는 작년에 코로나심할때 훈련소에서 가입이 안되서 아이가 장병내일적금 가입자격확인서를 우편으로 원본보내온거에 가족관계증명서 가져가서 제가 적금 들어줬거든요.
    아이에게 안내받으면 바로 가입하라고 하시고 나라사랑카드계좌에 첫달 불입금 40만원잔고 넣어주세요.
    월급받기전에 가입할시 잔고없으면 안되니까요

  • 2. ㅇㅇ
    '23.5.22 8:41 P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핸드폰 이상 없는지 잘 점검해서 보내주세요
    애들 낙이 핸드폰이라서 데이터도 무제한으로 해주시구요
    충전기, 보조배터리도 다 챙겨보내세요

    저는 애 공인인증서를 제 컴에 깔아놓아서
    아들 입출금 현황을 볼 수 있어요
    선임이 우리 애한테 돈을 자꾸 빌려가고 안갚는
    불상사가 생겼을 때 유용했어요.
    월급 들어오면 제가 다 이체해놓고 조금씩 아들 통장에
    보내줬어요.
    엄마가 돈을 다 빼가서 빌려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죠

  • 3.
    '23.5.22 8:58 PM (116.37.xxx.236)

    훈련소에 핸드폰 가져가요.
    혹시 모르니 아이 나라사랑카드 계좌에 첫달치 40만원 이상 넣어줘요. 그럼 아이가 훈련소에서 직접 가입해요.
    그리고 입영확인서 말고 병적증명서는 언제든지 가족이 발급 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4. 그냥
    '23.5.22 9:01 PM (121.147.xxx.48)

    알아서 핸드폰 나눠주고 적금 드는 시간이 있습니다. 애들 알아서 잘 해요. 울 아이도 계좌개설 미리 하고 잔금 좀 넣어서 갔는데 들어간 그 주에 훈련소에서도 시간 주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에 처음으로 카톡도 하고 그랬어요.

  • 5. 요즘
    '23.5.22 9:28 PM (218.38.xxx.220)

    본인이 직접 군에서 적금 가입하는게 수월해졌어요.
    그래서 미리 입대전에 기업이랑 국민등 2개 은행 앱깔아놓으면.. 나중에 훈련소에서
    핸드폰 받아서 가입하기 쉬워요.

    부모님이 해주시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 6. 5월1일
    '23.5.22 9:47 PM (114.205.xxx.84)

    입대했어요. 폰 나눠줘서 본인이 다 했대요.
    논산인데 주2회 전화 옵니다. 입대전 필요물품 손목시계 올인원 샴푸 무릎 보호대 썬크림등 검색해서 준비해간거 잘 쓰고 있대요.

  • 7.
    '23.5.22 11:19 PM (1.225.xxx.168)

    아드리가 검색하더니 훈련소에서 시간을 충분히 안준다는 얘기가 있었다구해서요
    훈련소마다 다른듯요
    세종예요 32사단

    아드리 공인인증서랑 뭐랑 뭐랑 다 챙겨서 엄마가 컴으로
    다 할수 있었다는 댓글이 분명 있었는데 ...
    쨋든
    주신 말씀들 감사합니다!!

  • 8. 군대 보낼
    '23.5.23 10:37 AM (58.231.xxx.145)

    아들아이가 있어 저도 도움되네요
    처음 알았어요
    지우지말아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0 주식 안하는 사람의 주식이야기 1 궁금 09:47:00 136
1808969 택배가 뜯겨져 있어요.. 3 택배 09:45:16 95
1808968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1 양파형근 09:36:17 208
1808967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115
1808966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1 대딩맘 09:30:24 572
1808965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3 방탄 09:29:20 400
1808964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1 ........ 09:26:13 321
1808963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8 09:22:34 682
1808962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Umm 09:21:42 205
1808961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203
1808960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1 파리 09:18:11 358
1808959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09:15:47 305
1808958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4 와우 09:15:27 1,168
1808957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2 09:15:05 460
1808956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09:11:03 347
1808955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7 ... 09:00:36 569
1808954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8 . . . 08:59:36 1,697
1808953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20 ㅇㅇ 08:58:20 931
1808952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12 보기드문 명.. 08:57:57 882
1808951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14 ,,, 08:57:02 590
1808950 나도 어버이 인데 8 08:54:08 808
1808949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7 ㅇㅇ 08:53:16 1,695
1808948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8 ㅎㅎ 08:51:28 917
1808947 요양병원 계신 엄마 5 지옥 08:47:18 973
1808946 와 저도요 툴젠 1 ㅇㅇ 08:45:19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