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소알바 어떨까요

조회수 : 5,670
작성일 : 2023-05-18 18:19:44
다이소알바6시간이던데 어떨까요
편의점알바는 2년 넘게 해봤는데 음료,술 등이
무거워 허리가 아팠어요ㅠ
다이소는 어떨까요
IP : 59.27.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8 6:20 PM (58.79.xxx.33)

    다이소 물품정리하는거보니 장난아니던데요. 물품종류만해도 어마어마하잖아요

  • 2. ㅇㅇㅇ
    '23.5.18 6:30 PM (110.70.xxx.167)

    그래도 주부가 접근하기 좋죠
    캐셔파트요
    4대보험도 되고

  • 3. 다이소 갔다가
    '23.5.18 6:41 PM (221.165.xxx.110)

    점원 두분~
    초보자; 열심히 정리하려고 하니
    경력자; ‘나 둬요‘ 정리해놓으면 이것저것 만져서 다 엉망 되니
    정리하나 마나예요~ 그냥 하지 마세요..

  • 4. 아줌마
    '23.5.18 6:56 P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다이소에 가면 플라스틱 냄새에 머리가 아프던데
    직원들은 어떨까 걱정도 되고.
    사실 어디든 남의 밑애서 일하며 힘들지 않은 일이 있을까요.

  • 5. 1111
    '23.5.18 6:57 PM (58.238.xxx.43)

    저도 요즘 다이소 알바 보고 있는데
    진열 하는게 힘들긴 하다더라구요
    전 오전 9-4 오후 4-10 이중에 어디에 지원할까 고민중요
    근데 나이가 많아서 뽑아주기나 할런지 ㅋㅋ

  • 6. ...
    '23.5.18 6:58 PM (211.220.xxx.8)

    4대보험에 식대주고 휴게시간 그런건 좋은데 물품 하차, 진열이 힘들다고 했어요
    그 많은 물품 위치 다 외워야하구요 그거야 익숙해지면 외워지겠지만
    친구가 며칠하고 도저히 안되서 그만두는데 그날까지 일한거 깔끔하게 정산해서 주더래요

  • 7. .....
    '23.5.18 7:03 PM (211.225.xxx.144)

    전업였던 친구가 다이소 알바 1년정도 했는데
    무거운 박스 들고 정리했는데
    어깨가 안좋지고 몸이 약해서 그런지
    면역력이 떨어져 두드러기로 그만 뒀어요
    지인은 젊었을때부터 식당 알바를 했늣데
    50대 중후반이 된 지금도 식당 알바합니다
    사람마다 체력이 달라서 육체적 노동을 잘할수
    있을지는 본인이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8.
    '23.5.18 7:08 PM (116.37.xxx.236)

    아들이 한달하고 그만뒀어요. 고양이
    모래가 특히나 무거웠다며…

  • 9. 경험
    '23.5.18 9:09 PM (118.235.xxx.53)

    편의점알바 해보셨으니 일단 한번 해보세요
    어딜가든 안힘든 일은 없어요
    알바 경력 있으시니 일도 빨리 습득하실꺼예요

  • 10. 급여는 칼 같이
    '23.5.18 10:03 PM (121.166.xxx.208)

    정확하게 준다고 들었어요.

  • 11. ㅇㅇ
    '23.5.18 11:24 PM (39.7.xxx.34)

    57세 지인분 50초반부터 유니클로 알바해서 지금 정직원 비스무리(?)승진 되는건 아니고

    맨날 옷 개고. 옷 정리 하다 그 다음 단계 수선 그 다음단계 포스로 가더이다. 아주 만족하며 다녀요. 자기 나이에 사회생활이 어디냐고

  • 12. 다이소직원
    '23.5.19 9:38 AM (211.204.xxx.44)

    파트타임은 5시간 일하고 1시간 식사시간 6시간 급여를 받고 일주일에 하루 쉬어요.
    파트 하시다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분들도 있어요.
    일은 진열만 하는게 아니라 포스, 고객응대, 매장전화 받기, 매장청소, 화장실 청소, 외부청소, 상품재고조사, 무전기로 지시사항 전달하거나 처리하기 등 일은 많아요. 식사식간 외에 쉬는 시간은 전혀 없어서 처음에 너무 힘들었어요. 3개월 지나니 이렇게 일이 돌아가는구나 하고 조금 익숙해져요. 급여는 최저시급이라 달마다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37 엄마랑 거리감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왠지 03:20:41 43
1814936 이제 모두 빚까지 낸 미국빅테크들 2 ㅇㅇ 02:42:10 423
1814935 김용남 캠프 입장문 봤어요? 6 .. 02:16:26 473
1814934 한동훈 연설 기깔나게 잘하네요 4 .. 02:11:24 317
1814933 새천년nhk 사건이 뭐에요? 1 ........ 02:04:45 201
1814932 샤워기로 양치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4 수도 01:37:12 745
1814931 자꾸 만나자는 분들 10 싱글 01:29:29 670
1814930 부산 북구 사시는 님들 5억 버세요 24 5억 01:26:40 986
1814929 평택엔 지원유세 가기 싫은 박주민 5 당연 01:21:56 434
181492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5 01:06:30 979
1814927 스페이스X 에 대해 그록에게 물어봤거든요. 2 우주 산업 01:00:59 654
1814926 아이온큐 주주분들 지금 시점 매도하시나요? 2 또롱이 00:54:36 475
1814925 전액 환불 첫날 드디어 스벅 0원 인증 쇄도 ;;;;;;.. 00:43:53 449
1814924 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4 00:42:29 1,262
1814923 다이어트엔 양치가 1 ㆍㆍ 00:33:35 525
1814922 젠슨황이 건배사로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했다.. 3 ........ 00:26:34 2,001
1814921 병자랑 해봐요. 6 병자랑 00:24:44 821
1814920 민주당 당적 가진 文, 조국에만 '좋아요' 33 ㅇㅇ 00:09:58 1,079
1814919 학폭을 가고 싶어하는 중2아들 21 Dfg 00:07:12 1,605
1814918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이 또 될까요? 15 결과가 궁금.. 00:01:57 1,178
1814917 피쉬넷 스타일 메리제인 슈즈 ... 2026/06/01 248
1814916 지금주식 하루수익 수천만원이 흔한가요? 16 . . . 2026/06/01 2,804
1814915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5 ... 2026/06/01 1,611
1814914 강도 약한 운동도 꾸준히 하면 효과있을까요 3 운동 2026/06/01 720
1814913 투표 구청장만 패쓰할수 있나요? 3 2026/06/01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