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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자산이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ㅇㅇ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3-05-18 09:42:24
저는 외국어 열심히 해서
그걸로 밥먹고 산거...
영어 열심히 배워둔거는 지금까지 요긴하게 쓰네요.
또하나 젊어서 과외나 방문 교사 경험..

여러가정과 삶을 만나면서 삶의 지혜와
통찰을 얻었네요.

젊어서한 경험
젊어서 배운거
또는 우연히 배운 것
우연히 만난 사람등
자산이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IP : 117.111.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5.18 9:49 AM (183.98.xxx.141)

    대학다닐적 수년동안 단학선원 활동한거요(한 7년?)
    제 인생 가장 철학적인 때였고
    사범님들 도와 일하던거 지금 생각하면 미국대학생들 인턴같은거였어요
    명상, 정신적인 힘, 이제'더이상 종교나 사이비에 흔들리지않는 마음.....지금도 큰 자산이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 2. ..
    '23.5.18 9:51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명도소송이요(주택 말고)
    착한 세입자가 돌변하니, 진상으로
    그리고 일년동안 벼라벨 일들을. 30대초에 겪었죠
    지나보니 인생 제일 큰 교훈. 덕분에 젊은나이에 크게 이뤘어요

  • 3. 대체로
    '23.5.18 10:02 AM (114.205.xxx.231) - 삭제된댓글

    젊어서 한것들은 다 자산 아닌가요????

    공무, 연애, 직장생활…취미활동, 심지어 실패도….
    그러니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그리 닥달하는거고요

  • 4. 대체로
    '23.5.18 10:03 AM (114.205.xxx.231)

    젊어서 한것들은 다 자산 아닌가요????

    공부, 연애, 직장생활…취미활동, 심지어 실패도….
    그러니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그리 닥달하는거고요

  • 5. 저도
    '23.5.18 10:50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외국어요.
    50 넘은 지금까지 그걸로 먹고 삽니다.

  • 6. 외국어
    '23.5.18 11:08 AM (122.35.xxx.47) - 삭제된댓글

    뒤늦게 통대나와 번역일해서 생활비 일부라도 벌어씀
    Pt 배워서 40 이후로 꾸준히 운동
    물론 코로나로 돼지가 되었지만

    겁나 빡씬 금융회사다님
    지금도 어디 출신이라고 하면 은근히 오오 이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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