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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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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보시나요

.... 조회수 : 7,505
작성일 : 2023-05-12 20:38:15
너무 힘드시겠어요 엄마가 ㅠㅠ
어쩌나 싶네요..
IP : 223.39.xxx.13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흔영
    '23.5.12 8:40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보고 있는데요.
    엄마 잘못이 큰 것 같네요.
    엄마가 안돼! 혼내고 그러질 않은 것 같고,
    엄마가 힘들어하니 금쪽이가 눈치는 슬슬 보내요.
    사람 봐가며 저러는 거에요.
    부모는 단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 2.
    '23.5.12 8:40 PM (220.119.xxx.23)

    역대급이네요 엄마가 죽는다는 이야기할 만한 상황이네요
    대체 왜 저러는지

  • 3. ..,
    '23.5.12 8:43 PM (49.171.xxx.28)

    급식 난동 장면부터 봤는데 보자마자 역대급 금쪽이구나 싶어 계속 보고 있는중이에요

  • 4.
    '23.5.12 8:50 PM (220.119.xxx.23)

    아버지가 인상이 너무 안 좋아요 ㅜㅠ

  • 5. ....
    '23.5.12 8:50 PM (223.38.xxx.250)

    넘 힘드실 거 같아 눈물 나요...

  • 6. 에고
    '23.5.12 8:53 PM (39.112.xxx.163)

    엄마가 너무너무 불쌍해요 양육의 문제라기보다는 타고난 기질의 문제인 것 같네요

  • 7. 원글
    '23.5.12 8:57 PM (223.39.xxx.139)

    아빠 탓 못할거 같아요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어요...

  • 8.
    '23.5.12 8:58 PM (119.70.xxx.43)

    첨부터 못 보고 이 글 보고 이제 틀었네요.
    아빠랑 무슨 문제인지요ㅜ

  • 9. ㅇㅇ
    '23.5.12 8:59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역대급이에요 너무 심난ㅜ
    잘 해결 됐음 좋겠네요ㅜ
    부모가 얼마나 힘들지ㅠ

  • 10. 보니까
    '23.5.12 9:04 PM (175.116.xxx.197) - 삭제된댓글

    애아빠가 분노조절장애던데 아빠부터 치료가 필요해보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입니다.

  • 11. ...
    '23.5.12 9:12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아이가 타고난 기질이 있어서 부모가 힘든거 같은데
    누구탓을 하겠어요
    아이도 그걸 알고 괴로워하고
    본인도 부모도 많이 힘들꺼 같아요
    특히 엄마가 너무 힘들어보이고 에구
    보는 저도 눈물이... ㅠㅠ
    이렇게 방송에 나올 정도로 노력하니 주변에서도 알고
    이해해 주는 좋은 분들도 많아지겠죠
    잘 됐으면 좋겠어요

  • 12. ㅜㅜ
    '23.5.12 10:10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엄마가 마치 바싹 마른 꽃 처럼 생기가 하나도 없어보여서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엄마가 속으로만 삭히고 삭히고… 마음의 병이 생겨도 아이 우선으로 케어하느라 자신은 내려놓고 있어보이는데 모쪼록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 13. ㅇㅇ
    '23.5.12 10:54 PM (119.203.xxx.59)

    예전엔 아이 이상한건 다 부모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키워보고 주변보니
    타고난 기질이 적어도 8할 그 이상인듯

  • 14. 어우
    '23.5.12 11:47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진짜 학교쌤, 반 애들이 고생이네요.
    아무리 아이라도 진상임.
    어린 애들이 감정표출에 질려 버릴 듯.
    아빠가 딱 봐도 답없음. 감정 절제 안하는 걸 닮았네.

  • 15. 근데
    '23.5.12 11:50 PM (49.164.xxx.30)

    아빠도 저는 이해되던데요. 아기때부터 그많은시간을 그렇게 보낸건데..오죽할까싶네요
    니가 한번 데려가 키워봐..이런말이 절로 나올듯

  • 16. 애가
    '23.5.12 11:57 PM (117.111.xxx.249)

    너무 커버렸는데요.
    유아나 저학년 때부터 성격형성에 전문가 도움을 받아왔는데도 저런가요.
    부모야 부모라서 고생이라지만, 학교도 너무 힘들 듯.

  • 17. 솔직히
    '23.5.12 11:58 PM (113.160.xxx.172)

    애아빠도 욕 못하겠어요.

  • 18.
    '23.5.13 12:18 AM (124.153.xxx.193)

    아빠가 하는 행동이 잘한건 아니지만 충분히 그마음
    이해가요ㆍ오죽하면 신청했을지ᆢ

  • 19. ...
    '23.5.13 2:31 AM (1.241.xxx.7)

    아빠가 솔직히 아동학대 수준이예요 막말과 폭력.. 에휴.. 진짜 화났어요

  • 20. 진이다빠져버린엄마
    '23.5.13 8:56 AM (220.122.xxx.104)

    그 엄마 아무 표정도 없이 무기력해져버린 모습보니 마음이 서늘하더라고요.
    눈물이 다 났어요. 그 엄마 맘이 어떨지..
    지옥에 사는 거 아니겠어요.
    거기다 아빠까지 거들고...
    휴..

    아이가 참 잘생기고 말도 잘하던데 도대체 뭐가 문젠지
    어제 방송으로는 자극적인 장면만 나오고 해결방법이나 문제점을 잘 알려주지 않아서 답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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