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귀여운 초딩 5학년 아들인데요~
피아노 끝나고 태권도 가면서 전화를 했네요.
헥헥거리며 어버이날 축하해요...ㅋㅋㅋㅋ
그냥 아직 무슨 날이든 다 축하하는 날인줄 알아요.
왤케 귀엽죠~
재고 따지고 서운할거없이 아직까진
이때가 제일 좋을때 인거죠?^^
초딩 아이가 어버이날 축하한다고 전화했어요 ㅋㅋㅋ
..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23-05-08 18:29:11
IP : 125.187.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5.8 6:30 PM (115.138.xxx.141)무엇을 더 바라겠어요.
원글님 속이 따끈하시겠어요. ^^2. ★
'23.5.8 6:36 PM (121.188.xxx.21)앜 귀여워.
울집 5학년은 공책 쭉 뜯어서는
12년동안 길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머니..라고
적었더라구요.ㅋㅋㅋ
용돈 5만원 동봉하고선 화장품 사서 쓰래요.
넘 귀여워요3. ㅇㅇㅁ
'23.5.8 6:53 PM (121.170.xxx.205)방금 저도 80순 노모께 전화드렸어요
어버이날 축하한다구요
고맙다고 그러시네요
드시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말씀하시라고 했어요
덕분에 숙제 끝났어요4. ㅇㅇㅈㅇ
'23.5.8 9:39 PM (222.234.xxx.40)아 예뻐라 귀여운 아들~~♡
5. lea
'23.5.8 10:51 PM (175.192.xxx.94)저희 딸도 "어버이날 축하해요~" 라고 말해요.
제가 "어린이날 축하해~" 말하니 배웠나봐요 ㅎㅎ
서로 사랑받고 감사받고 존중받는 날이니 축하할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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