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만배,기자 시절 “도박 보도” 협박 10억 챙겨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23-05-04 14:37:31
김만배 기자시절부터 진짜 질이 안좋은 인간이었네요.
기자신분으로 협박해서 한두푼도 아니고 한사람한테 10억원을 뜯어냈네요.2007년에 10억이면..ㄷㄷㄷ
안밝혀진건 얼마나 많을지...
웃긴건 부인까지 동원했네요
완전 가족 사기단도 아니고 헐이네요
보통 인간은 아니었네요.
저런식으로 종잣돈 모아서 대장돈에서 몇천억 해먹었나보네요
https://naver.me/xagWx1I5

[단독] 김만배, 기자 시절 “도박 사실 보도하겠다”며 10억 챙겨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과거 기자 시절 “도박 사실을 보도하겠다”며 한 저축은행 임원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사실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뒤늦게 확인됐다. 해당 임원은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이 불거진 뒤, 역으로 김씨에게 10억원을 달라고 협박하고 2억원 넘게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4일 세계일보가 입수한 김씨 아내 등 공범 10명의 공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A저축은행 임원 유모씨로부터 2007~2011년에 걸쳐 총 10억여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IP : 110.70.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3.5.4 3:04 PM (160.202.xxx.104)

    이런 기사 나오면 고기 굽는 척 하는 개딸들...

    아니면 다들 막산이 옥바라지 할 준비 하느라 알바중인건지 ㅋㅋ

  • 2.
    '23.5.4 3:04 PM (118.235.xxx.73)

    수사는 민주당관련만 국짐은우쭈쭈하는 검개들로인해 누가보면 국짐은 청렴결백 순수 그자체인줄 알겠네 허 똥덩어리들을

  • 3. ...
    '23.5.4 3:12 PM (211.36.xxx.248)

    김만배 누나 尹 부친 집 매입 ‘로또 우연’ 아니었다

  • 4. ..
    '23.5.4 3:55 PM (211.234.xxx.246) - 삭제된댓글

    파도파도 김만배 일당만 해먹었네요
    저사람들도 친인척까지 싹 털어서 집어넣어야죠

  • 5. 대장동 몸통
    '23.5.4 5:43 PM (106.102.xxx.41)

    이런 기사 나오면 고기 굽는 척 하는 개딸들...

    아니면 다들 막산이 옥바라지 할 준비 하느라 알바중인건지 ㅋㅋ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36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08:36:55 27
1805535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음.. 08:25:42 445
1805534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4 ... 08:24:07 450
1805533 어제 제가 아이 핸드폰을 박살 냈습니다. 2 처참함 08:23:14 507
1805532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13 .. 08:02:05 859
1805531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3 .... 07:49:30 560
1805530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메르 07:38:38 1,135
1805529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25 궁금 07:34:54 2,217
1805528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2 ㅇㅇ 07:29:46 839
1805527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7 그때는 07:20:37 675
1805526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741
1805525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1,572
1805524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7 ... 06:56:39 856
1805523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0 정답 06:54:11 2,752
1805522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2 ... 06:28:14 1,191
1805521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010
1805520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35 05:42:33 6,643
1805519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1 ㅇㅇ 05:22:08 2,025
1805518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1 ........ 04:38:08 1,348
1805517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9 혹시요 04:03:39 1,961
1805516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8 .. 03:25:23 3,053
1805515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10 ... 03:05:12 3,643
1805514 외로워요 4 ㅇㅇ 03:02:55 1,274
1805513 어쩔아재. 바꾼다tv는 대체 정체가? 5 .. 02:57:41 589
1805512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3 추천 01:45:06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