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혜를 나눠주세요~~

지혜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3-05-03 23:02:48
작은 회사를 운영합니다.

초창기 시작할때 친구랑 시작했는데

저도 사장이 처음이고 그친구는 직장이 처음이였어요.



직원이 많지 않다보니 어찌어찌 어렵고 힘든시기를 겪어서

지금은 직원 20명 정도. 일당으로 오시는분들 10명정도 있어요.
직원수가 적을땐 문제가 안됐는데
직원수가 많으니 문제가 마니 생깁니다.



그중사무실직원. 남자직원들 계시고 밑에 생산직 여자분들 15분정도.



근데. 관리자 직급인데 그 역활을 마니 못하네요.
참 난감합니다.
저랑도 소통이 전혀 안되고

본인일만 열심히 하고 현장 관리가 전혀 안되네요

저도 불편하고. 현장 상황이 전혀 공유가 안되고.

현장에서 다툼이 있어도 제재도 안됩니다.

.다른분들이 제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참



이야기를 해주면. 자기 변명과. 버럭하고 그것에 대한

위기의식이 전혀 없어요.



어떻게 해결돼야할가요?



직장 경험이 많으신분들이 지혜를 나눠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4.48.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 11:42 PM (211.179.xxx.191)

    그냥 현장 관리할 사람을 하나 두세요.

    친구분은 자기일 따로 하게 하고요.

  • 2. 원글
    '23.5.4 12:26 AM (14.48.xxx.186)

    감사합니다.
    뒤집어엎을각오. ㅠㅠ
    슬프네요
    어려울때. 같이했는데. 이제와서

    아이고 정말 어렵네요

  • 3. 원글님 글에
    '23.5.4 9:37 AM (108.41.xxx.17)

    친구가 '본인일만 열심히 하고' 라고 하셨는데,
    그 분이 하는 일이 뭔지요?
    그 분이 사람 관리를 좋아하지 않고 또 잘 하지도 않으면 위 다른 분들 말씀대로,
    중간관리인을 두고 친구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배려 해 주는 것은 어떤지요?
    친구와 둘이 시작한 회사,
    그 친구가 창업공신인데 원래 처음 일을 시작할 때엔 기대되지 않았던 일을 못 한다고 이제서 내쫓아낸다면 그 모양새도 모양새지만,
    님이 놓치는 큰 뭔가가 있을 거 같습니다.
    님 혼자서 이루고 그 친구는 그냥 숟가락만 얹은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 4. ㅠㅠ
    '23.5.4 1:38 PM (175.201.xxx.94)

    친구랑 같이 시작했다함은 동업은 아닙니다.
    제가 시작한. 사업이고
    직원으로 일을 같이 시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장에서 알바오신분들이 싸움이 났는데 중재를 못하고있고.
    현장에서. 직원 알바 편가르기 하고있어요.

    그래서 이야기해주는데. 본인말만 합니다.

    받아들이지를 못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는데 달을 못보고 손가락만 보고있네요.

    답답합니다.

    결단을 내려야할때인거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71 고등학교 아들놈 수학여행갔어요 아들놈 11:08:49 24
1809870 삼성전자 주주단체, '파업 금지 가처분 인용' 호소 탄원서 제출.. ㅇㅇ 11:04:53 125
1809869 툴젠 왜이렇게 흘러내리나요??? 6 아이고아이고.. 11:04:22 169
1809868 주식 한화시스템이요 6 날씨는좋은데.. 11:00:04 293
1809867 자존감 바닥일때 일으켜 세울수있는방법 조언부탁드려요 3 루피루피 10:58:36 154
1809866 11시 정준희의 논 ㅡ 김용범 ' 국민배당 ' 꺼내자 코스.. 1 같이봅시다 .. 10:58:11 112
1809865 서울에 자가있고 주식 조금 있는 미혼입니다 17 쩜두개 10:56:20 472
1809864 폰 맨날 쓰던거만 써서 몰랐는데 스캔 기능 있네요 9 아이폰 10:51:19 413
1809863 앙배추잎 일일이 떼어서 안 씻어도 되죠? 4 10:48:59 336
1809862 오이무침 10:47:57 152
1809861 광화문 받들어 총 근황.jpg 24 슈킹대마왕 10:37:51 1,118
1809860 친정엄마 운동화 사드릴건데요. 14 엄마 운동화.. 10:35:07 718
1809859 전력주 오늘 가나요? 2 .. 10:31:12 783
1809858 하아..블룸버그의 기사쓴 사람이 누구일까해서 검색해보니 4 .. 10:28:42 674
1809857 역시 하락 시 줍줍은 진리네요 15 ..... 10:28:02 2,087
1809856 조국 '2개월 월세'에 평택 술렁 41 평택분위기 10:26:47 1,044
1809855 핏 예쁜 청바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4 ... 10:26:46 438
1809854 조선주 올라갈줄 알았는데... 5 오늘 10:18:44 816
1809853 "내년4월까지 금리 4회 인상" 기준금리 연3.. 1 ... 10:17:31 705
1809852 휴대폰 그립톡 사용--삼성페이나 교통카드 입력 잘 되는가요? 3 그립톡 10:16:36 263
1809851 6월20일 결혼식에는 뭘 입고 가야 할까요? 6 하객룩 10:15:27 432
1809850 취미발레하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2 뭘까 10:13:48 352
1809849 가정집 시스템 에어컨 설치 6 알찬살림 10:13:17 418
1809848 허수아비 4 88년 10:11:04 752
1809847 모임 점심값 25,000 원 47 10:08:40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