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향의 정체가
..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23-05-01 13:29:23
익힌 깻잎 향이였어요
옛날부터 음식을 먹다보면 요상한 향을 느낄때가 있었는데 식당에서 쓰는 향신료인가보다...나만 안좋아하나보다 그랬었죠..
캠핑가서 떡볶이 해먹는데 누가 쌈싸먹고 남은 깻잎을 넣는순간 깨달았어요 .. 헐 그게 깻잎향이였구나..
생으로 쌈싸먹는거나 김치는 너무 좋아해서 깻잎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IP : 211.36.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불호가
'23.5.1 1:38 PM (220.75.xxx.191)강하죠 깻잎향요
저희집 마당에 여러가지 채소를 담 밑으로
쭉 돌려 심었는데
사슴이 어슬렁 들어와서 다 뜯어먹고
깻잎만 안먹...ㅋㅋ
그 후부터 우리 식구는 깻잎 먹을때마다
짐승도 안먹는 풀떼기라하며 웃어요2. 흠
'23.5.1 1:41 PM (112.152.xxx.66)콤콤한 짠네? 같은게 나죠
3. 우리집
'23.5.1 2:00 PM (116.41.xxx.141)강쥐들도 방아잎은 잘 따먹는데 깻잎은 절대 네버 ㅎㅎ
4. ..
'23.5.1 2:19 P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깻잎 엄청 좋아하지만 찌개나 떡볶이에 넣는건 너무 싫어요5. 호불호
'23.5.1 2:48 PM (121.176.xxx.108)우리 부부는 깻잎 너무 좋아해서 상추는 안 싸먹고 깻잎 쌈. 양념깻잎 , 닭도리탕. 감자탕에도 깻잎 듬뿍인데 고수는 절대 못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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