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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뒷담화

ㅁㅁ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3-04-25 19:49:24
직장에서 제 앞에서는 막 뛰워주고 뒤에선 제가 갑질 한다느니 뒷담화를 몇번 들었거든요 그 이후 업무외엔 거의 쳐다보지도 말을 걸어도 피하거나 안섞고요 완전 티나게요
근데 그걸 전해준 이는 그 사람과 친한건 아니지만 아무일도 없단듯이 보통으론 지내거든요 전해주며 그 사람이 이상하다고 저랑 같이 말했고요
그럼 말한이도 짐작하지 않나요 말한 그날 부터 제거 바로 티나게 행동햇고 그럼 전해준 이한태 본인도 기분 나쁘지 않나요
근데 둘이 영혼 없는 주고 받는 대화이긴 하나 살가운척 말은 함
전달한 이는 그 이후도 저에게 몇번 또 애기 전달해줌
그리고 둘은 인사하고 일상대화 해요 저라면 필요할말만 할거같은데
저는 그 사람앞에서 인상쓰고 다니고요
이런 사람들 있나요 둘다도 서로 말안할거 같은데
IP : 211.36.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5 7:5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본인 행동을 본인이 선택한 거죠. 님은 차라리 고립되고 말지인거고,

    그 전해준 인간은 회사가 다 이런거지~하는 식.

    그 전해준 인간은 무조건 손절하세요~ 한 번도 아니고 몇번을 얘기 전달해준 거 보면 만악의 근원입니다.

    그리고 원글님 직장에서 인상쓰고 다니면 님 평판만 안 좋아져요~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 듯요.

  • 2. ㅁㅁ
    '23.4.25 7:5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ㅠㅠ전해주는이가 더더나쁜거고
    거기 휘둘리는 님은 바보인증 중 인거구요

  • 3. ....
    '23.4.25 7:56 PM (112.153.xxx.233)

    원래 말 전하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에요.
    님 얘기도 남한테 하고 다닐걸요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속으로는 누구 안좋게 본다고 조심하라고

  • 4. ㅁㅁ
    '23.4.25 8:02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그럼 전해들은 이야기에 기분 나빠서 티내고 말안섞는데 바보인증 안가요 제가 왜 바보인거죠

  • 5. 저라면
    '23.4.25 9:23 PM (14.33.xxx.46)

    말을 전하는 사람을 더 멀리하겠어요.직접적으로 들은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뒷담을 할 수도 있는데 굳이 그걸 님한테 전한다는건 뭔가 좋은 마음은 아닌것 같아요.티내고 인상쓰면 님만 더 우스워지니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해 보시는건 어떨까요.유치한 그들보다 님이 더 어른스럽다는걸 보여주세요.

  • 6.
    '23.4.25 10:13 PM (119.67.xxx.170)

    뒷담화 말 전하면서 약점 잡았다는 태도면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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