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웬만하면 사회적 호칭 정도는 받아들이지 그래요?

...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23-04-21 11:14:24
여사 (女史)

결혼한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 주로 성명 아래 붙여 쓴다.




베스트에 올랐던
그 청년이 잘 배운 청년이구만
드라마 보니 최화정씨한테 주원이 여사님이라고 그러던데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IP : 39.7.xxx.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3.4.21 11:20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자꾸 저러니까 50대가 70대한테 언니라고 부름.
    20대가 50대한테 누나라고 해야함 ㅠㅠ

  • 2. ㅇㅇㅇ
    '23.4.21 11:21 AM (223.62.xxx.189)

    그러게 말입니다

  • 3. ㅇㅇ
    '23.4.21 11:21 AM (59.3.xxx.158)

    앞의 사연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20대가 50대 보고 여사님이라고 불렀으면
    최고의 예우를 한거라고 보이는데
    누가 불편하다고 했나 봅니다.

  • 4. 어휴
    '23.4.21 11:22 AM (118.235.xxx.15)

    자꾸 저러니까 50대가 70대한테 언니라고 부름.
    20대가 50대한테 누나라고 해야함 ㅠㅠ
    나는 30대에 사모님이라고 했을 때도 그런갑다
    40대에 이모님 했을 때도 그런갑다
    50대에 어머님, 여사님 그래도 그런갑다.
    그래요. 유독 예민한 사람있어요.

  • 5. 그리고
    '23.4.21 11:26 AM (112.150.xxx.117)

    님 자는 빼도 좋지 않나요?
    우리나라 님자 너무 남발해요.
    여사 자체가 충분히 높임말인데

  • 6. 여사님이
    '23.4.21 11:28 AM (175.223.xxx.13)

    아니라 어머님이라 한거 아닌가요?

  • 7. .....
    '23.4.21 11:36 AM (198.16.xxx.51)

    너무 예민한 사람들 많아요. 피곤.

  • 8.
    '23.4.21 11:42 AM (118.235.xxx.15)

    골프장에서 추근대는 할저씨들 아버님이라 부르면
    짜게 식어서 좋아요.

  • 9. 각자
    '23.4.21 11:49 AM (211.206.xxx.180)

    나이에 맞는 호칭 좀 받아들였으면.
    노인인데 노인 아니라고, 중년인데 중년 호칭 싫어하고.

  • 10. 본인은
    '23.4.21 11:54 AM (45.67.xxx.34)

    빈말 남발하고 살면서 남들이 하는 빈말은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폭발 ㅠㅠ
    남이 나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부르냐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아직도 꽤 많아요

  • 11. 참나
    '23.4.21 12:16 PM (112.169.xxx.47)

    다들 호칭에 왜그리 민감들한지
    본인이 늙었는데 늙은걸 못받아들여서 그런거잖아요
    그깟 여사님.어머님.언니.동생 아휴 뭐가 그리 목숨걸일이라고 화난다고 부르르 부르르
    나이 70에도 할머니라고 불렸다고 난리인 동네할매한테
    그럼 아가씨라고 불리길 원했었냐고 일침을 놨더니 더 난리난리

    그냥 본인 늙은걸 받아들이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저는 벌씨부터 예비 할매라고 스스로 말하고다니는데요
    할매들이 할매소리가 듣기싫으면 어쩌라구요

  • 12.
    '23.4.21 12:36 PM (219.254.xxx.129) - 삭제된댓글

    반작용으로 40 50 60 넘어서 동안타령
    20대가 따라왔다는둥
    아가씨 소리 들었다는둥

  • 13. ㅎㅎㅎ
    '23.4.21 1:25 PM (121.162.xxx.174)

    내가 니 엄마냐 하는대
    시터 이모는 우리 이모? 애 이모? 그럼 나와는 언니 동생
    솔직히 난 젊어보여 하는 환상에 돌직구 맞아서 아픈 김에 짜증내는 거죠
    요즘 다 젊어보여요.
    그 말은 젊어보이는게 아니라 나잇대별 외모가 젊어져서 다 그 나이로 보이죠
    관리?
    헐리웃 스타들은 돈이 없어 관리 못해 늙던가요?
    솔까 이젠 지겨움

  • 14. ㅎㅎㅎ
    '23.4.21 1:26 PM (121.162.xxx.174)

    하는데
    에요

  • 15. 호칭
    '23.4.21 1:27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맘에 안 들어 그만 둘 생각 한더는 게 웃기더라고요.
    하대 한 것도 어니고.

  • 16.
    '23.4.21 1:39 PM (118.235.xxx.36)

    별거 아니니까 싫다는데 그런 호칭 안쓰면 되는거지요 별거 아니라면서 듣는 사람 기분 나쁘다는데 굳이 하는건 뭘까요

  • 17. ..
    '23.4.21 1:42 PM (98.225.xxx.50)

    누가 니 엄마냐고 어머님 호칭에 경기 일으키면서 무슨님 무슨씨는 예의없고 언니 호칭 원하는 건 뭔지.
    자존감 문제인가요

  • 18. 근데
    '23.4.21 1:49 PM (163.116.xxx.113)

    여사님 아니고 어머님이라고 했다고 했어요.
    잘 모르고 글 쓰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1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7
1823070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 ........ 09:18:44 62
1823069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2 겉모습 09:10:59 235
1823068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2 영통 09:10:28 384
1823067 꾸밈의 기준 7 .. 09:06:05 305
1823066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487
1823065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31
1823064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3 남산 08:58:33 1,074
1823063 수박 싸요 1 수박 08:55:49 301
1823062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346
1823061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16 ㅇㅇ 08:44:46 544
1823060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115
1823059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483
1823058 배재고, 왜?왜?왜? 20 82 08:35:17 984
1823057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5 인간들도 아.. 08:30:27 923
1823056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5 현소 08:27:36 1,624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1,060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6 ㅇㅇ 07:58:33 2,923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87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2,046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6 ... 07:41:31 781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189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6 .... 07:25:53 3,163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331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