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찌개 볶아서 끓이는 방법과 그냥 끓이는 거..차이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3-04-20 12:09:17
원래 김치 반 돼지고기 반 느낌으로 볶다가 물 넣고 끓이고 나중에 버터 살짝 넣고 마무리 했는데요.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돼지고기 김치 넣고 끓였어요.
마침 대파도 없어서 생략하고 마지막에 예의상 다시다 툭툭 뿌리고 마무리했는데 식구들 김치찌개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김치는 같은 김치였으니 다시다의 힘이였을까요?
미역국도 그렇고 볶다가 끓이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볶을때마다 궁금해하면서 습관적으로 볶긴 했는데 맛의 차이가 있는건가요?
저는 입맛이 둔해서 그런가 솔직히 뚜렷한 차이는 모르겠어요ㅎ

IP : 119.194.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0 12:21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볶다가 끓이는게 국물이 걸쭉하고 진해요.
    전 그냥 끓이는 담백한 국물을 좋아해요

  • 2. ...
    '23.4.20 12:26 PM (112.150.xxx.144)

    김치찌개도 미역국도 그냥 끓여요. 볶아서하면 텁텁하고 참기름 둥둥 뜨는것도 싫고 그래서요

  • 3. 시간 대비
    '23.4.20 12:51 P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양념이 좀 더 빨리 배이고
    염분이 없는 상태에서 익히면 고기가 좀 더 부드럽습니다.

  • 4. 다 넣어 끓일
    '23.4.20 12:52 P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때보다 양념이 좀 더 빨리 배이고,
    고기가 좀 더 부드럽습니다.

  • 5. 다 넣어 끓일
    '23.4.20 12:53 PM (116.34.xxx.234)

    때보다 양념이 좀 더 빨리 배이고,
    고기가 좀 더 부드럽습니다.
    잡내 잡기도 좀 더 수월하고요.

  • 6. 맛집
    '23.4.20 1:05 PM (122.254.xxx.46)

    항상 고기볶다가 김치볶고 끓였는데
    방송에 김치찌개 대박집에서 그냥 김치랑 고기를
    같이넣어서 물붓고 끓이더라구요
    그뒤로 항상 이렇게 해요
    굳이 안볶아도 맛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39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28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576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6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69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28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2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595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98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92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24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00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3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61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1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92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99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90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16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5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01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66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26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