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 라방 땜에 일상이 바뀌네요

조회수 : 5,366
작성일 : 2023-04-12 02:08:22
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게 됐네요ㅠ

라방 이제 끝났어요

너무 좋았지만 시간이 두시가 넘다니..

이거 참.. 곤란하네요;;;

저 같은 분 계신가요?
IP : 175.223.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2 2:10 AM (218.51.xxx.95)

    오랜만에 라방 봤는데
    끝까지 보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 2. ..
    '23.4.12 2:11 AM (222.236.xxx.19)

    저는 야간 근무해서 오늘은 휴무날이라서 이 시간에 집에 있지만...ㅎㅎㅎ 그래서유튜브 항상 검색해서 찾아봐요. 이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지는 좀 알것 같아요..
    꼭 목회자나 봉사쪽으로 진로 선택해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해요....

  • 3.
    '23.4.12 2:12 AM (175.223.xxx.64)

    성경공부 시간이 좋은데
    그 시간이 넘 짧아 아쉬워요

    응원은 이제 기본이 됐네요 ^^

  • 4.
    '23.4.12 2:17 AM (210.117.xxx.151) - 삭제된댓글

    늦어서 못보고 오늘 봤어요
    응원하는 마음과 신변 확인차 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마음으로 볼 것 같아요

  • 5. ㅋㅋ
    '23.4.12 2:20 AM (73.86.xxx.42)

    전세계 한국인들이 같은 현상을 겪고 있어요 ㅋㅋㅋ 외국 사는 친구들도 같은 소리 ㅋ

  • 6.
    '23.4.12 2:24 AM (14.42.xxx.224)

    오늘 피곤한 하루 예상됩니다
    오늘은 이상한질문들이 많았어요

  • 7. ..
    '23.4.12 7:01 AM (142.122.xxx.44)

    그래도 또 안볼순 없죠. ㅎㅎ

  • 8. 나두 보고싶다
    '23.4.12 7:02 AM (121.180.xxx.151)

    우원씨 라방은 어디서 보나요?

  • 9. 윗님
    '23.4.12 7:36 A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인스타에서 하는 것 같아요.
    유튜브라방은 안하는건가요. 재밌는데 실시간으로 못봐서 아쉽ㅜㅜ

  • 10. 저도
    '23.4.12 8:43 AM (175.208.xxx.164)

    보고 싶은데 그시간까지 못 버티고..아침에 일어나서 유튭 검색해서 남들이 올려놓은거 봅니다. 목사님들 어려운 설교보다 이 청년 하는 말이 훨씬 귀에 잘 들어오고 은혜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8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버터 19:59:39 12
1799597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 19:59:24 31
1799596 선방 스님들 동안거 하얀거 월급 1 해제비 19:57:01 125
1799595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2 슈퍼리치 안.. 19:56:11 219
1799594 고2 생기부 확인했어요. ㅇㅇ 19:55:16 88
1799593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5 19:45:16 868
1799592 화요일 어깨다 생각하시고 주식 매도하심이~~ 10 주식 19:45:00 738
1799591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19:43:56 202
1799590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6 .. 19:41:40 468
1799589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19:37:05 554
1799588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6 ㅁㄶㅈㅎ 19:34:39 509
1799587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9 ... 19:31:47 795
1799586 두바이공항에 4 19:26:47 1,286
1799585 주식 시작한 이후 9 휴일 19:26:32 1,095
1799584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7 ... 19:24:03 938
1799583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19:21:51 278
1799582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19:17:59 449
1799581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19:17:33 580
1799580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4 .. 19:16:03 1,035
1799579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2 ㅅㅅ 19:15:32 1,389
1799578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103
1799577 빵까페에 왔는데 10 드럽게비싸네.. 19:09:57 1,067
1799576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7 ㅇㅇ 19:09:56 701
1799575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8 달아 19:05:42 416
1799574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19:03:16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