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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지인 손절;;;;;

...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23-04-11 21:49:23
지인이 평소엔 사람이 괜찮은데 심사가 뒤틀리면 막말을 해요. 좀 참아주다가 저번에 손절했는데요. 마음이 별로 안 좋아요. ㅠㅠ 미운정이 오래 가나보네요.
IP : 175.197.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4.11 9:54 PM (180.69.xxx.74)

    계속 막말 듣는거보다 낫죠

  • 2. ^^
    '23.4.11 10:05 PM (112.150.xxx.31)

    그분좋은사람 아닙니다.
    폭력남편들중에 평소에 천사였다가 술만 먹으면 악마로 변하는 것들이 있쟎아요.
    그런사람들은 그냥 멀리해야할 사람인겁니다.
    잘하셨습니다.
    자기상처 감추려고 남에게 상처주는 사람은
    멀리해야합니다

  • 3. 이해안되는게
    '23.4.11 10:31 PM (123.199.xxx.114)

    손절한 사람 특징이
    사람이 좋다는데
    좋으면 손절당할 이유가 없죠.
    왜냐 좋은게 워낙 커서 단점이 가려지니

  • 4. 잘하신거에요
    '23.4.11 10:33 P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전 여동생도 그래서 손절했어요.
    괜찮다가 갑자기 문자나 카톡으로 막말을 쏟아내는데 그거 보면 한달 넘게 우울증 도져서 차단했다 만났다 반복하며 살았어요.
    제가 나이가 이제 50되어보니 이렇게 관계 맺고 살아야하나 싶어서 결국 손절했어요.
    멀리해야 내가 살아요.

  • 5. ... ..
    '23.4.11 10:37 PM (125.132.xxx.82)

    남동생이 막말을 해요. 손절할지 고민하던 중에 동생이 저를 손절했어요.
    혼자 화내고 혼자 길길이 뛰고 그럽니다.
    자유로워야 하는데 마음이 무거워요.

  • 6.
    '23.4.11 11:24 P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참다참다 제 사춘기아이한테까지 막말로 손절~카톡차단 하고 삭제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요

  • 7. 막말은
    '23.5.2 8:31 AM (115.21.xxx.164)

    폭력이에요 그런사람들 집에선 애 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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