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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약 하나도 안드시는 분들

조회수 : 7,288
작성일 : 2023-04-10 23:04:10
폐경 후에도 어디 아픈데가 하나도 없으신건가요?
비결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IP : 223.62.xxx.1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4.10 11:0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목 허리 등 어깨 무릎 그런곳 통증들은 운동으로 잡히는거였고
    고지혈은 약 부작용심해 의사 소견으로 끊은지 몇년이고

    나이 60넘었는데 영양제 한알까지도 안먹는 이입니다
    병원은 검진 대상자라 일년에 딱 두번 가구요

  • 2. ....
    '23.4.10 11:0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윗님 고지혈 수치가 얼마정도 되세요??

  • 3. 푸른하늘
    '23.4.10 11:11 PM (58.238.xxx.213)

    54세 허리통증있어서 운동으로 유지해요 다른약 먹는건 없어요 심지어 영양제도 잘 안먹어요 그런데 60대이상이면 몰라도 50대들은 약먹는 사람 거의없지않나요?

  • 4. 전체적으로
    '23.4.10 11:14 PM (159.100.xxx.51)

    체력도 좀 떨어지고 한번씩 쑤시는 데가 있기는 하지만 자연스런 노화 현상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 계속하고 남들에 비해 먹는 욕심 없어서 하루 세끼 적다 싶게, 하지만 균형잡힌 식단으로 제 시간에 먹고 제 시간에 자고 제 시간에 화장실 가고 일해야 할 때는 일하고 공부할 때는 열공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요
    술은 30대 이후부터 몸에 안 받아 안 마시고 취미생활은 정신이 행복해지는 것들이고 주어진 하늘, 나무, 구름, 들꽃만으로도 행복해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말, 고맙다는 말 수시로 하며 사니 몸과 마음이 편하네요
    가끔 피곤하다 싶으면 비타민씨 먹는게 전부
    평생 규칙적이고 성실하게 감사하며 사신 부모님과 옆에서 함께한 남편이 제 롤 모델들이라 항상 보고 배우며 삽니다 ^^

  • 5. 1111
    '23.4.10 11:14 PM (58.238.xxx.43)

    50대들은 아직 약 안먹을 나이죠
    영양제는 챙겨먹고요

  • 6. 사랑34
    '23.4.10 11:17 PM (41.82.xxx.113)

    50중반 되면서 혈압이 조금씩 오르기시작
    하루 6천보 정도 걷기로 해결
    코로나이후 부정맥 증상나타나서 겁먹었는데 이제 느낌올때는 만사제치고 푹 쉬기

    영양제는 오메가3,비타민,마그네숨등..
    한달전부터 줄여가며 끊는중입니다
    3끼 규칙적으로 먹고
    과자 줄이고 과일 챙겨먹으며 좋은생각^^

  • 7. ...
    '23.4.10 11:23 PM (180.69.xxx.74)

    타고난거겠지요
    영양제 정도 먹고 불면증으로 멜라토닌 먹어요
    적게먹고 운동하고요 걱정을 줄이고요

  • 8. ..
    '23.4.10 11:30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

    이제 50대
    영양제 안챙겨 먹고 하다가 .요즘 좀 챙겨먹어요
    우유에 커피믹스를 타먹었을때가
    그래도 피부도 컨디션이나 건강했던거 같은데
    원두커피 내려마시니 면연력 떨어지는지
    체력이 좋지않은듯해 끊었어요

  • 9.
    '23.4.11 12:01 AM (182.221.xxx.29)

    온몸이 아프지만 아직은 버틸만해요
    당뇨전단계 무릎퇴행성 아킬레스건염
    60대 약먹게되겠지요~~

  • 10. ㅁㅁ
    '23.4.11 12:02 A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영양제도 아무 것도 안 먹어요
    완경되고 나서 아무래도 여성호르몬 빠져 나간 흔적은 어쩔 수 없으니 칡즙 최고 좋은 것으로 딱 두달 복용했네요
    틈틈이 일상 속에서 유산소 근력운동 꾸준히 해요
    식사는 질좋은 탄단지에 신선한 야채 과일 꾸준히 챙겨 먹고요
    솔직히 귀찮네요
    어쩌다 이렇게 재미없고 범생이처럼 살게 되었는지 ᆢ
    몸 아픈게 싫으니 어떻하겠습니까
    그저 절제하고 관리 해야지요

  • 11. ㅇㅈ
    '23.4.11 12:11 AM (125.189.xxx.41)

    저 이제 60
    약 먹는거 없습니다..
    피곤하면 차 마셔요...

  • 12. ---
    '23.4.11 12:31 AM (211.215.xxx.235)

    사람 명이란게 약 하나 안먹는다고 안심할것도 아니고,
    약 먹는는다고 걱정할것 도 아니더라구요.
    그냥 내 건강상황에 맞게 잘 검진하고 치료하고 살아가는거죠.
    친구는 가족력이 있어 20대에 당뇨가 왔는데 그때부터 소량의 약먹으면서 관리..걷기 꾸준히 해서 건강하구요.
    또 다른 친구는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혈액암으로 투병하다 6개월만에..참 허무하더군요.

  • 13. 50후반
    '23.4.11 1:40 A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약 안먹고
    영양제도 안먹어요
    선물받은 영양제,보조제들 먹어보려해도 잘 안되네요

  • 14.
    '23.4.11 6:27 AM (223.62.xxx.174)

    64인데 약 먹는 것 없고 안경도 안쓰고 살아요.
    집안내력이라 동생들은 셋 모두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 먹고요.
    이유라면 아마 채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년 넘게 비건이고 되도록 공장에서 나온 음식 안먹기입니다.

  • 15. ㅇㅇ
    '23.4.11 6:53 AM (1.227.xxx.142)

    저 위에 부정맥이라는 분
    병원은 안 가시나요?
    엄청 위험한건데요.

  • 16. ㅡㅡㅡ
    '23.4.11 8:12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현미가수 먹는약 없었다고

  • 17. ..
    '23.4.11 8:21 AM (1.235.xxx.154)

    영양제 먹는데요
    관절통있어요
    그냥저냥 견딜만해요
    워낙 저질체력이고 마른편인 소식이 비결이라면 비결이겠죠

  • 18. 부정맥
    '23.8.16 2:35 PM (41.82.xxx.176)

    백신부작용인듯 아닌듯
    병원가서 겅사하면 초기약간 온거라고..
    인데놀 처방받았는데
    약국에서 백신부작용 온사람들 처방약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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