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관계증명서 혼외자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23-04-09 13:13:04
남편이 바람핀 여자와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그 여자의 소송으로 남편 호적에 올려졌을 경우
부인이나 자식들이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면 혼외자 이름이 나타나나요?
부인은 이혼을 안하고 살고 있구요

아님 남편의 기본증명서를 떼면 나타나나요?

IP : 211.214.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시군요
    '23.4.9 1:11 PM (125.187.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때가.제일 힘들었어요
    혼자일수없는.
    집중할수없는 그런 나날들이요
    지금 애들커서 독립하니 좋아요
    많이많이 좋아요

  • 2. ....
    '23.4.9 1:14 PM (118.235.xxx.133)

    안나타납니다 직계만나와요

  • 3. ..
    '23.4.9 1:16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남편 본인의 증명서에만 나와요.

  • 4. 등록
    '23.4.9 1:19 PM (122.34.xxx.13) - 삭제된댓글

    남편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 -아내, 아내가 낳은 자식, 혼외자
    아내 기준으로 가족관계 증명서 -남편, 아내가 낳은 자식
    자식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남편(아빠), 아내(엄마), (엄마가 같은) 형제
    혼외자 기준으로 가족관계증명서-남편(아빠), 생모

  • 5. ..
    '23.4.9 1:24 PM (118.235.xxx.146)

    기본 에는 안나오고 상세에는 나오는거 아니예요?
    아빠 재혼 했는데
    기본으로 떼니 아빠 새엄마 둘사이에 낳은 자식만
    나오더라고요
    제가 빠져 있어 물어보니
    상세로 떼야 한다네요

  • 6. 나옵니다
    '23.4.9 1:37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첩이고 첩의 자식들인데
    아무리 호적에 올려주었어도요

    예전엔 본처가 허락으로 호적 올리래야 본처앞으로 올렸어요.

  • 7. 경험담
    '23.4.9 2:02 PM (106.101.xxx.236)

    예전에 본처한테 안알려도
    본처 앞으로 올릴수있었어요
    아버지제적증명서떼보면 다나와요

  • 8. 일반적인
    '23.4.9 2:45 PM (115.164.xxx.72)

    가족증명서에는 배우자,직계부모와 내가 낳은 자식밖에는 없죠.
    미혼이 떼면 직계부모밖에 없어요.
    형제는 안나옵니다.

  • 9. 콩콩콩콩
    '23.4.9 3:07 PM (1.226.xxx.59)

    가족관계증명서는 본인 직계만 나와요.
    위로 부모님-배우자-자녀 이렇게만 나오는 증명서에요.
    즉. 혼외자는 남편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면 남편의 자녀로 나오겠죠.
    글쓴님앞으로는 안나오고요.
    친모의 가족관계증명서에 자녀로 나오죠.

    그리고 입양을 해서 친양자로 등록하면 나오는겁니다.
    재혼했다고 상대방의 자녀가 내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라올순 없어요.

    등본은 주소지를 옮기는거라 재혼가족도 같이 등재되어 나올수있지만.
    가족관계증명서엔 친자들만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4 벤타 계속 쓸까요 벤타 16:57:50 12
1798693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넥스트장 16:57:17 94
1798692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1 ... 16:57:14 82
1798691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 16:56:38 31
1798690 최욱에게 없는것 팩트체크 16:56:34 57
1798689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1 .. 16:56:15 119
1798688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65
1798687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171
1798686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1 비양심 16:52:11 294
1798685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23
1798684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349
1798683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00
1798682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2 ... 16:49:11 192
1798681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219
1798680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87
1798679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390
1798678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499
1798677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392
1798676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주식얘기 16:37:25 338
1798675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579
1798674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opp 16:28:33 929
1798673 쭈글쭈글해진 귤요 .. 16:22:41 146
1798672 몸매 좋은 사람들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으시나요? 7 .. 16:19:02 625
1798671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2 .. 16:18:58 482
1798670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16:14:37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