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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쉬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ㅇㅇ 조회수 : 5,194
작성일 : 2023-04-09 11:01:38
주중에 일하고 피곤해서 주말에는 집에 꼼짝마 하고 있어요.
그 얘길 듣더니.
나는 주말에 시댁가야한다
나는 주말에 애 둘 치닥거리해야 한다
나는 주말에 여행간다
나는 주말에 교회간다
어떻게 아무 것도 안 할 수가 있냐

수선을 피우시는데 ㅋ
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시댁 갈분 가시고 육아할 분 하시고
여행갈분 가시고
집에서 꼼짝마할 분 하시는 건데
우하아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졸려
IP : 118.235.xxx.9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
    '23.4.9 11:02 AM (220.117.xxx.61)

    신경쓰지도 마세요. 저도 누워있습니다.

  • 2. 플럼스카페
    '23.4.9 11:05 AM (182.221.xxx.213)

    아무 것도 안할 수 있으면...진심으로 부럽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 아닐까요?

  • 3. ...
    '23.4.9 11:05 AM (123.215.xxx.126)

    신경쓰지 마세요. 2222
    쉬라고 있는 주말인데.
    쉴때 뭘하든 자기 자유죠.

  • 4. ...
    '23.4.9 11:05 AM (221.147.xxx.9)

    저도 누워있습니다~^^

  • 5. ..
    '23.4.9 11:0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건 니 사정이고~ 눕자

  • 6. ....
    '23.4.9 11:09 AM (121.135.xxx.82)

    부러워서?
    쉴수 있음 쉬어야죠!

  • 7. ...
    '23.4.9 11:09 AM (221.147.xxx.9)

    참~ 누워서 모범택시2 재방 보다가 봉지커피우유 마시러 잠깐 쇼파에서 일어났습니다. 고구마랑 먹고 소화되면 다시 누우려구요~

  • 8. ker
    '23.4.9 11:13 AM (180.69.xxx.74)

    누가요
    각자 알아서 할 일이져

  • 9. ..
    '23.4.9 11:14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자신은 그리 못하니 부러우니까 쫑알쫑알.. 이지요.

  • 10. ——
    '23.4.9 11:23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자기는 그렇다고 말 하는 거죠…
    그거 이해안된다고 이상하다고 여기에 말 하는 분도 피차 마찬가지
    아닌가요 ㅋㅋ

  • 11. 개인차
    '23.4.9 11:35 AM (125.178.xxx.162)

    저도 10년전까지는 주말에 이것 저것 했어요
    이제는 체력이 방전되어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야 다음주 근무할 수 있어요

    남이 떠들거나 말거나 내갈길 가시자구요

  • 12. 이상하다.
    '23.4.9 11:36 AM (39.123.xxx.94) - 삭제된댓글

    왜 저런말에 신경을 쓰시나요? ㅎㅎ

    그건 네 사정이고..하면 될걸.

    피곤하게 사신다..

  • 13. ㅇㅇ
    '23.4.9 11:58 AM (118.235.xxx.93)

    그쵸그쵸? 그건 네 사정이고...인데

    왜 째려보고 노려보고 빔을 쏘냐구요 별꼴이야...하아암

  • 14. 영통
    '23.4.9 12:16 PM (106.101.xxx.125)

    나 20년간 맞벌이로 남편보다 평소 힘들기에
    주말에는 남편 운전하며 아이들과 근교 여행, 외식해요.
    주말에 집안일 거의 안 했어요.
    애들 고딩 대징 되니 우리 부부만 주말마다 근교 바다 산 등 맨발걷기 다녀요
    퇴직하면 집안일 하려나...돈버는 와중 주말에 쉬는 루틴 20년째. 각자 삶인데 누가

  • 15. 진상시집
    '23.4.9 12:29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만나면 오라마자 난리하니 한번 크게 싸우던가 아님 싫어도 끌려가야 하니 하소연하는 거겠죠
    제일 밉상은 지는 시집 안가면서 오라고 바람 넣는 시누일꺼고요.

  • 16. ..
    '23.4.9 12:46 PM (98.225.xxx.50)

    누가 그래요?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편하게 쉴 수 있으면 쉬는게 남는 거예요

  • 17. ...
    '23.4.9 1:50 PM (1.241.xxx.216)

    쉬는 방법도 다 가지각색이고 성향차이 체질차이
    다 다른데 그러게요 뭐가 문제일까요
    저는 주말엔 시골집 다니고 운동하고 바쁘지만
    옷은 정말 가서 사야하는거 아님 온라인으로
    구매해요
    좀 피곤하다싶음 다 제치고 꼼짝없이 누워서 재충전하고요
    제일 좋아하는 쉼은 아무 생각없이 보고싶던 드라마 정주행하기 멍때리며 커피마시기네요

  • 18. 하아
    '23.4.9 4:40 PM (180.134.xxx.254)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그런거죠 주말은쉬어야죠암~

  • 19.
    '23.4.9 7:51 PM (61.109.xxx.141)

    부러워서 그래요
    그러라고 있는 주말휴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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